← 데스크 이재명 포용 발언 2026-W35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왼쪽 챙기겠다는 발언은 적절했나? 👉 이재명 대통령이 당정 만찬에서 왼쪽을 챙기겠다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신유진 전계완 신인규 백운기 박원석 박성준 적절성에 대해 7명 중 4명은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라며 우회적으로 옹호했다.
박성준 김병주 김용남 김어준 박성준 그들은 이념적 좌우가 아닌 중도 확장 맥락에서 봐야 한다거나, 화합을 위한 것이라며 표현에 집중하지 말아야 한다고 봤다.
박성준 박성준 김어준 반면 1명은 왼쪽을 챙기겠다는 발언 자체가 중요하고 당연히 필요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홍사훈 또 다른 1명은 정치적 균형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며 지지층 확장을 위한 빌드업으로 봤다.
박창환 박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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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5명 ·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다 외 1갈래 동의 안 된다 · 1명 비판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다 4명 적절했다 1명 동의 안 된다 1명
“어 제가 볼 때는 뭐 어떤 이념적으로 뭐 왼쪽 오른쪽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어 대통령께서 항상 중도 실용 이제 중도 확장 정책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얘기를 했을 때 혹시 뭐를 우리 진영에 있는 그런 분들이 조금 그”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다 “개념이 있지 않습니까? 국가의 오른손은 뭐 국방 안보, 경제, 국가의 왼손은 복지 노동 뭐 이런 건데 뭐 그래서 산업부 장관은 대기업 CEO 출신 쓰는 거고 노동부 장관은”
동의 안 된다 “네. 네. 사실 뭐 이재명 대통령은 초기에 왼쪽을 많이 챙기셨죠. 예를 들어서 노동부 장관은 그 한국노총위원장 하셨던 분인가요? 그런 분들 예하고요. 정의당 출신의 배진교라든가”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다 “공고화 작업과 중도 확장이 양립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네. 아, 근데 그게 정책적으로는 치열한 논쟁을 거쳐야겠습니다만 사실은 이게 어”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정부 위기자 진영의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무엇을 해야 할까? 또 무엇은 하지 말아야 할까? 고민하고”
발언 자체를 문제 삼을 게 아니다 “근데 그 대통령이 이제 그 왼쪽을 이제 앞으로 좀 챙기겠다 그 얘기했어. 그러니까 나는 그게 당연히 이게 중요 중요한 하여튼 대통령의 발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해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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