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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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5 · 3일 기준

이진숙 의원 제명이 필요한가?

이진숙 의원의 5.18 관련 발언으로 국회에서 제명 촉구 결의가 처음으로 나왔다. 제명이 필요한지를 두고 8명 중 5명은 과하다고, 3명은 해야 한다고 봤다. 과하다는 쪽은 이 의원이 동조한 적 없고 유권자 의사를 무시하는 독재적 처사라고 본다. 해야 한다는 쪽은 헌법 체제를 부정한 만큼 끝까지 물고 늘어져 결과를 내야 한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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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제명은 과하다제명해야 한다 · 2명 비판
  1. “권고했다면 아마 이진수 교원도 하지 못했을 거예요. 근데 이진수 기원이 강행할 수 있었던 것은 어이 지도부도 결국엔 나와 비슷한 생각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끌고 있으니까 징계 안 할 거야. 징계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을”

제명은 과하다
  1. “이진숙 문제는 민주당이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어 한번 결과를 내야 된다고 봅니다. 음. 의원직까지 네. 네. 네. 음. 저분은 어 대한민국 헌법 체제를 부정하는 거”

제명해야 한다
  1. “다른 주제도 지금까지 심각한 악법들을 많이 통과를 시켰지만 예. 동료 의원을 1년 동안의 자격 정지 혹은 직무 정지를 시킨다. 저는 이것이 지난 우리 윤석열 대통령 정부 때도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되자마자 바로”

제명은 과하다
  1. “인간이 아닌 자들이 너무 좀 많아요. 이진숙도 저는 인간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건 국회원을 떠나서 악마인데 이진숙에 대해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에서 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이”

제명해야 한다
  1. “그런 논리라면은 정동영 장관부터 재명해야 됩니다. 정동영 장관은 엄연하게 현행 헌법에 적혀 있는 대한민국의 헌법 제3조와 제4조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발언들을 계속하고 있고 그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는”

제명은 과하다
  1. “되는 것이고 그래서 비례대표도 있고 하는 겁니다. 근데 다수의 의견에 따르지 않았다고 다수가 해가지고 너 자격 정지 국민들에게 선택받은 사람을 이걸 할 수 있습니까? 저 이거는 진짜 너무나 독재적인 생각이의 독재를”

제명은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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