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이 부적절한 행위를 했는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놨잖아요. 518 정신 계승이라고 하는 거. 그다음에 이진숙 의원이 지금 한 행위가 어떤 행위냐면요. 토론해도 못 하게 한다. 무슨 표현의 자유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런 거 탄압한 적도 없고요. 학술 회의에서”
“그래서 보면 지금 그 김민석이 오늘 국민의힘의 이진숙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자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저는 이게 전형적인 그 선동이다. 그러니까 지령을 생산하는 거거든요. 앞으로 이진숙을”
“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이 메신저의 태도거든요. 이진숙은 거기에 대해서 정말 제가 너무 죄송하고가 아니라 이거는 어디까지나 학술 단체가 한 행위고 학술 단체에서 말한 거고 나와”
“음. 근데 지금 이거는 희생적인게 아니라 한 줌의 자기 권력을 쥐겠다고 이렇게 역사적 사법적으로 국민적인 동의가 결론이 난 거를 들쑤셔 가지고 사회적인 갈등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에 반사적인 수혜를 보겠다는 정말 나쁜”
“경찰서에 포승줄 이렇게 묶긴 사진 있잖아요. 그 사진 자기 홍보물에 썼어요. 국회원 출마할 때 그렇게 그리고 이번에 가방위에서 갑자기 그 국회 방송에서 중계하고 있는데 유튜브 개인 유튜브 틀어 가지고 또 이렇게”
“왜냐면 당내징계가 지금 뭐 완전 정파적으로 갈려가지고 우리 편은 봐주고 적은 다 때려 죽이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도저히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했고 이석은 이진숙 의원은”
“이진숙 얘기 좀 해 보죠. 장동혁은 별로 의미 없으니까. 518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저는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아니죠. 아예 이건 뭐 국회의원을 떠나서 그래서 국회운영위에서 재명 어”
“그 정치 언어의 풍격이 완전히 바닥을 찍은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한 가지 제가 분명히 전달을 드려야 될 거는 전도하는 비판의 대상이 맞습니다. 근데 그 앞에 여자가 붙어 버리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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