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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5 · 3일 기준

이진숙 의원이 부적절한 행위를 했는가?

이진숙 의원의 5.18 관련 토론회 개최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제명 촉구 결의를 추진하는 사건이다. 부적절한 행위를 했는지 두고 14명 중 13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1명은 문제 삼는 게 과하다고 봤다. 부적절하다는 쪽은 5.18 정신을 훼손하고 국가 폭력으로 규정하는 세계관을 국회에서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국민적 동의가 끝난 역사적 결론을 들쭉거려 사회 갈등을 일으키는 권력 쟁취 행위라고 지적한다. 이에 더해 국회의원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했고, 포승줄 사진 홍보물 사용 같은 태도도 문제 삼는다. 반면 문제 삼는 게 과하다는 쪽은 민주당이 토론을 거부하지 말고 5.18 관련 인물이 이진숙 의원과 토론을 했어야 한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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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3명 · 부적절하다문제 삼는 게 과하다 · 1명 비판
  1. “놨잖아요. 518 정신 계승이라고 하는 거. 그다음에 이진숙 의원이 지금 한 행위가 어떤 행위냐면요. 토론해도 못 하게 한다. 무슨 표현의 자유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그런 거 탄압한 적도 없고요. 학술 회의에서”

부적절하다
  1. “그래서 보면 지금 그 김민석이 오늘 국민의힘의 이진숙 의원을 여자 전두환으로 부르자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니까 저는 이게 전형적인 그 선동이다. 그러니까 지령을 생산하는 거거든요. 앞으로 이진숙을”

문제 삼는 게 과하다
  1. “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이 메신저의 태도거든요. 이진숙은 거기에 대해서 정말 제가 너무 죄송하고가 아니라 이거는 어디까지나 학술 단체가 한 행위고 학술 단체에서 말한 거고 나와”

부적절하다
  1. “재명을 하려면은요 국회 의원이 300석이면 2분의 200명 이상 찬성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현실적으로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국회의원들만 갖고는 재명 처리하기가 어렵잖아요.”

부적절하다
  1. “음. 근데 지금 이거는 희생적인게 아니라 한 줌의 자기 권력을 쥐겠다고 이렇게 역사적 사법적으로 국민적인 동의가 결론이 난 거를 들쑤셔 가지고 사회적인 갈등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에 반사적인 수혜를 보겠다는 정말 나쁜”

부적절하다
  1. “경찰서에 포승줄 이렇게 묶긴 사진 있잖아요. 그 사진 자기 홍보물에 썼어요. 국회원 출마할 때 그렇게 그리고 이번에 가방위에서 갑자기 그 국회 방송에서 중계하고 있는데 유튜브 개인 유튜브 틀어 가지고 또 이렇게”

부적절하다
  1. “왜냐면 당내징계가 지금 뭐 완전 정파적으로 갈려가지고 우리 편은 봐주고 적은 다 때려 죽이고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도저히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했고 이석은 이진숙 의원은”

부적절하다
  1. “이진숙 얘기 좀 해 보죠. 장동혁은 별로 의미 없으니까. 518를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저는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아니죠. 아예 이건 뭐 국회의원을 떠나서 그래서 국회운영위에서 재명 어”

부적절하다
  1. “그 정치 언어의 풍격이 완전히 바닥을 찍은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한 가지 제가 분명히 전달을 드려야 될 거는 전도하는 비판의 대상이 맞습니다. 근데 그 앞에 여자가 붙어 버리면 그건”

부적절하다
  1. “그 이진숙 의원이 국회도서관에서 부적절한 토론을 열어가지고 거기서 부적절한 발언들이 흘러나왔고 그것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을 져야죠. 네. 네. 근데 그게 국회의원직을”

부적절하다
  1. “아니요. 근데 저는 이거는 꼭 얘기하고 싶어요. 자 이진숙 의원도 자기한테 도움이 되지 않으면 안 했을 거예요.”

부적절하다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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