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박근혜 만남2026-W36 · 3일 기준
박근혜 초청이 장동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에게 힘이 실리는지 논란이 일었다. 힘을 실어주는지에 대해 8명 중 5명은 아전인수식 해석일 뿐이라고 봤고, 3명은 단결 메시지로 힘을 실어준다고 봤다. 단결하라는 말은 일반론적 해석이지 특정 인물을 지지하는 게 아니라는 시각이 우세했다. 또한 장동혁 대표가 이미 친한계와 뭉쳐 있어서 굳이 힘을 실어줄 필요가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결하라는 발언은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아전인수식 해석일 뿐단결 메시지로 힘을 실어준다 · 2명 비판
“그랬더니 이걸 뒤틀어서 해석한다고 엄청나게 또 막 댓글 다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 생각을 얘기하는 거고 이걸 만약에 그런 식으로 받아들인다. 장동혁 지도부한테 힘 주기 위해서 오셨다. 그렇게”
“제가 좀 인상적이었던게 한 두 장면 정도였는데 첫 번째는 의원들이 든 좀 손팻말이었어요. 이게 어떤 거였냐면 연천에 딱 시작을 하자마자 직접 손글씨로 적어서 손팻말이랑 사진 촬영하는 그런 장면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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