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V토론은 어땠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궁금한데요. 첫날 뭐 민주당 내에서도 끝나고 나서 기립 박수가 나왔다고 하니까 저도 제가 생각했던 훨씬 더 출발 자체는 좋은 출발을 한 거 같고 뭐 방송적으로 보면 그 방송이 재밌냐 뭐 이걸 많이 묻던데 뭐 그 방송이”
“아 오늘 뭐 저 후 훌담 이렇게 이제 12시에 공개가 됐다는 거 같은데요. 근데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당보 혁신, 공보 혁신 이런 차원에서 보면 상당히 그 세련되게 신식으로 어 김민석 대표가 잘 선택해”
“어, 첫날 성과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당 자체 방송이기도 하고 또 김민석 대표가 본인 스스로 말하는 것처럼 노잼 정치인이기 때문에 우려가 없지 않았지만 민주당 TV 측 집계로 최고 동시 접속자는 55,명을 넘었다.”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 속되게 좀 표현하면 그러잖아요. 북들 맨날 어디 가서 여의도에 좀 비싼데 가서 저녁 밥 먹고 술도 먹고 그래서 뭐 일은 안 하는 거 같고 그러는데 아침에 나와서 의원들이 오늘도 매번 설명하는”
“저는 많이 했거든요. 잘 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리고 실제로 연락도 해서 아 이렇게 하려면 이렇게 가야 될 거 같은데 좋은 말도 했지만 너무 무리하게 잘하려고 하면 나중에 오히려 역효과가 있으니까 조심조심 하는”
“일단 저도 궁금한 걸로 봐서는 어 일단 시작할 때 오프닝 효과는 조금 있을 거 같아요. 오프닝 효과 조금 있어서 보다가 나중 가면 재미 없어서 안 보겠죠. 왜냐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게 모르겠습니다. 저는 저렇게 여당”
“빨이 소리가 중요한 거야. 그니까 첫날 이제 그 오픈을 했으니까 오픈에 대한 어떤 많은 관심도가 집중이 됐고 저는 나름 저기 기대 이상의 어떤 관심도를 보여서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발 좀 진행이 계속”
“저 처음에 아까 사실 조금 방송하면서 이어폰 꽂고 조금 들었거든요. 아니 이제 저 우리 방송하 염탐이라는 것도 있으니까 주제차 들었는데 그 김민석 대표에게 항상 따라다니는게 있잖아요.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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