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선임 논란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국회 청문 요청서가 일주일 넘게 제출되지 않아 쟁점이 됐다. 외부 개입이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7명 중 5명이 민주당 강경파와 추미애의 개입을 문제로 봤다. 강성 지지층 요구로 인사까지 번복되면 대통령 리더십이 흔들린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지명한 인사를 집권 여당이 흔드는 것은 유례가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지율 하락 속에 친명·반명 세력의 여권 내 자중지란이 전쟁 수준이라는 진단이다. 반면 경기지사는 정치권에 기웃거리지 말고 도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쪽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도정에 집중해야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 5명 비판
“경기 도지사가 과거에 문재인 정권에서 법무부 장관을 했던 그 그 당시에 뭐 소위 말하는 뭐 추윤 갈등이니 뭐니해서 시끄러웠던 그 당사자가 나와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유권자들이 어 또 추미애 지사가 이런”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그거를 갑작스럽게 뭐 내부 반발 추가 검증해 보자라고 얘기하는게 그게 대통령의 그 권위를 더 무너뜨리는 거 같거든요. 왜냐하면 보안수 사건 얘기가 나왔을 때 저는 보안수 사건과 관련해서 대통령이 버텼어야 된다고”
“심각하죠. 대통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친명 반명 세력들이 본격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아주 여권내 자중지란이 이젠 거의 전쟁 수준으로 그니까 전당 대회에서 전쟁이 끝난게 아니에요. 지금 오히려 전대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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