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처음에 얘기했던게 왜 자기가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어른이라고 생각하냐면 대통령 보고 와서 빌어라 빌어라 난 이 말에 꽂혔어 대통령 잘못했지 그 사람 이명이 잘못했지 여기서 빌어 무릎 꿇고 빌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 추미애 지사가 이렇게 언급을 하는 거는 확실히 지금 저희가 이렇게 다루고 있잖아요. 이슈 주목도 차원에서 존재감을 알리는데 분명히 있죠. 그리고 이게 사실 이재명”
“생각했을 때는 추미애 지사가 일종에 사심이 작용하고 있다. 지금 경기도 도정을 이끌고 난 뒤에 이재명 대통령의 전철을 밟아서 자신도 대권에 도전하려고 하는 욕심을 지금 내비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본다는 것이고”
“지금 이제 추미애 경기 지사가 이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동훈과 한 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이게 민주화냐 뭐 되게 잘못한 것처럼 들리는데 이 김지용이라는 사람은 추미애”
“본인을 어쨌든 잠재적 차기 주자라고 생각을 하는 거니까. 근데 이게 너무 이 상황이 빨리 오는 건데 그 레임덕이라는 게요. 사실 꼭 그 현직 대통령이 잘못해서만 오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차기 특히 같은”
“그 맥락에서 보면은 약간 그 말 그 해석이 맞는 것도 같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 이재명 대통령을 저항하는 본인의 그런 대체제로서 그런 정치의 입지를 굳히고 싶어서 이런 얘기를 한게 아닌가?”
“일단 그 표현만 넣고 봤을 땐 수위가 상당히 높고 적절하다고 평가가 나오기는 어렵고 다만 추미애 지사는 이미 이제 당대표도 지냈고 법무부 장관도 지냈고 지금은 지자체장을 하고 있어서 다음 행보를”
“뭐 그렇게 보이죠. 근데 참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아까 제가 언급했던 이건 노무현 대통령 전조 같다라고 말을 하는게 그 정도까지 말을 하는게 그때도 그때도 그쪽했던게 추미애 대표였고 지금도 이 이렇게 솔직히”
“가장 아픈 부분 노무현 탄핵에 앞장 선거 아니냐는 걸 딱 꼬집었거든요. 추미애 지사 성격에 그냥 안 넘어갈 겁니다. 추석전에 아마이 대통령 기자회견 끝나고 나면 김민석한테 내가 어떻게 한번 복수하지? 민석아 누나가”
“상황에서 힘이 빠지고 내가 그 권력에 대해서 욕심이 있고 그러면은 그때는 의원이는 지금 지사잖아요. 그때와 지금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경기 도지사는 경기 도정에 대해서 얘기해야 되고 경기 도정에”
“그렇죠. 중진 의원으로서 지금 이 시기에 이렇게 발언하는게 적절한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계시는 것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그런 탄핵 전조 증상 이것까지 언급을 하면서 이슈가 더 커지긴 했어요.”
“도래한 거 아니냐. 그래서 어쩌면 김민석 당대표가 어제 그 어제하고 오늘 연이틀 그 민주당 TV 출연해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 증상 같다라는 표현과 함께 예 그런 진단들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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