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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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선거개입2026-W38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

추미애 경기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으로 민주당 내 갈등이 쟁점이 됐다. 발언의 뜻을 두고 17명 중 8명은 대권 도전 포지셔닝, 7명은 노무현 탄핵 전조로 봤다. 경기도정을 이끌며 대통령 전철을 밟아 차기 대권에 도전하려는 사심이 작용했다는 것이다. 반면 지지율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존재감을 알리고 대체제 입지를 굳히려는 의도로 읽힌다. 노무현 탄핵에 앞장섰던 전례가 떠오르며 탄핵 전조 증상이라는 진단까지 나왔다. 다만 당시와 달리 지금은 경기 도정에 집중해야 할 지사라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한편 민주당 진영 내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가 이미 깨졌다는 해석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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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진보진영 어른 역할 자임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외 2갈래 · 16명 비판
  1. “처음에 얘기했던게 왜 자기가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어른이라고 생각하냐면 대통령 보고 와서 빌어라 빌어라 난 이 말에 꽂혔어 대통령 잘못했지 그 사람 이명이 잘못했지 여기서 빌어 무릎 꿇고 빌어”

진보진영 어른 역할 자임
  1.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 추미애 지사가 이렇게 언급을 하는 거는 확실히 지금 저희가 이렇게 다루고 있잖아요. 이슈 주목도 차원에서 존재감을 알리는데 분명히 있죠. 그리고 이게 사실 이재명”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생각했을 때는 추미애 지사가 일종에 사심이 작용하고 있다. 지금 경기도 도정을 이끌고 난 뒤에 이재명 대통령의 전철을 밟아서 자신도 대권에 도전하려고 하는 욕심을 지금 내비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본다는 것이고”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지금 이제 추미애 경기 지사가 이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동훈과 한 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이게 민주화냐 뭐 되게 잘못한 것처럼 들리는데 이 김지용이라는 사람은 추미애”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본인을 어쨌든 잠재적 차기 주자라고 생각을 하는 거니까. 근데 이게 너무 이 상황이 빨리 오는 건데 그 레임덕이라는 게요. 사실 꼭 그 현직 대통령이 잘못해서만 오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차기 특히 같은”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그 맥락에서 보면은 약간 그 말 그 해석이 맞는 것도 같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 이재명 대통령을 저항하는 본인의 그런 대체제로서 그런 정치의 입지를 굳히고 싶어서 이런 얘기를 한게 아닌가?”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일단 그 표현만 넣고 봤을 땐 수위가 상당히 높고 적절하다고 평가가 나오기는 어렵고 다만 추미애 지사는 이미 이제 당대표도 지냈고 법무부 장관도 지냈고 지금은 지자체장을 하고 있어서 다음 행보를”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욕심이 보였다. 양수 겸장 여러 가지 수 한꺼번에 두려다가 패착인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런 정치인으로서의 포지셔닝”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전 참 답답한게 뭐 정청래 전 대표도 그렇고 추미애 지사도 그렇고 저는 이런 1년의 행위들은 이재명”

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1. “뭐 그렇게 보이죠. 근데 참 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아까 제가 언급했던 이건 노무현 대통령 전조 같다라고 말을 하는게 그 정도까지 말을 하는게 그때도 그때도 그쪽했던게 추미애 대표였고 지금도 이 이렇게 솔직히”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1. “가장 아픈 부분 노무현 탄핵에 앞장 선거 아니냐는 걸 딱 꼬집었거든요. 추미애 지사 성격에 그냥 안 넘어갈 겁니다. 추석전에 아마이 대통령 기자회견 끝나고 나면 김민석한테 내가 어떻게 한번 복수하지? 민석아 누나가”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1. “상황에서 힘이 빠지고 내가 그 권력에 대해서 욕심이 있고 그러면은 그때는 의원이는 지금 지사잖아요. 그때와 지금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경기 도지사는 경기 도정에 대해서 얘기해야 되고 경기 도정에”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1. “그렇죠. 중진 의원으로서 지금 이 시기에 이렇게 발언하는게 적절한가에 대한 질문을 하고 계시는 것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그런 탄핵 전조 증상 이것까지 언급을 하면서 이슈가 더 커지긴 했어요.”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1. “도래한 거 아니냐. 그래서 어쩌면 김민석 당대표가 어제 그 어제하고 오늘 연이틀 그 민주당 TV 출연해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 증상 같다라는 표현과 함께 예 그런 진단들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1. “그렇죠. 아니 그 노무현 대통령 탄핵 시기에 결국은 열린우리당과 잔존민주당이 갈라서면서 치매 대표 그 당시 의원은 이제 잔존민주당에서 그냥 앞장서서 탄핵을 하려면 채권이 필요하다 뭐”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1. “어, 네. 그러니까 저는 추미애 지사를 보면은 예. 어, 노무현 전 대통령 기시감이 또 드는 거예요. 왜냐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누가”

노무현 탄핵 전조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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