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신 배제 기조가 맞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요. 첫 번째로는 정치 검찰이나 정치 검사의 잔재와 싸운다라는 기준이 있다라고 하면 동일하게 적용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김용민 의원님이나 박은정 의원님은 지금까지 이런 얘기 공소 직문제라는”
“대통령이에요. 근데 김지용 중수청장을 왜 왜 반대하는 거냐면 이 사람이 검찰이란 이유로 이제 반대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옛날에 뭐예요? 그 윤석열 뭐 직무 정지시키고 이럴 때 반대하는”
“생각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1 2 3 4 5 6 7 정도 이렇게 계속 조직이 쪼개질 거예요. 중수청장이 있고 처장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1 2 3 4 5 6 뭐 각 분야가 있지”
“그 친윤 묻은 검사는 다 안 된다. 지금 이 주장이잖아요. 아까 그 성폭력 처벌법은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예. 이건 제가 아까 피해자들이 걸렸기 때문에 이거는 화를 내지 않을 수 없는 너무건 정도를 벗어난 거고”
“과연 이제 지금 김지 좀 있다 이야기 나오겠지만 김지용 그 중수청장 후보자 검사라서 안 된다. 이런 식이면 진짜 법을 만들어야 된다.이 이 정도 되면 검사는 뭐 몇 년 이상 검사한 사람 못 하게 하든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말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말씀하신 포인트가 많이 호도하는 거라니까요. 그러니까 검찰 중에서 검사 중에서 내란 세력과 함께 있던 검사들은 걸러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건 동의해요. 근데 이분은 그런”
“네. 그래서 지금 김지훈 후보자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그 정도의 논거라면 저는 그거는 합리적인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했고 그래서 공수처와 종수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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