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배우자 의혹2026-W38 · 3일 기준
인사청문회에서 김승원 후보자의 눈물은 적절했나?
김승원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눈물을 두고 패널 7명이 평가를 내놨다. 적절치 않다는 쪽이 우세하다. 7명 중 7명 모두 부정적이다. 장관 후보자가 자기 방어를 위해 우는 건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어머니 사업장이 국회의원 출마 뒤 수원으로 옮겨온 정황 탓에 공감이 안 간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진짜 내가 어이가 없어 가지고. 아니, 이거를 파면 팔수록 너무 기괴한 거예요. 근데 이걸 또 뻔뻔하게 이렇게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데 그거를 서영교는 왜 같이 첫 질질 짜고 있는 거야? 도대체”
“그니까 앞뒤가 안 맞는 얘긴데 이거는 그냥 제가 보기에는 눈물 짜내기 위해서 예. 그 스토리를 그냥 그렇게 사람들한테 정서적으로 접근해서 그렇게 정서를 움직여서 자기를 방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근데 이런 거 저 기자”
“눈물로서 모든 것을 덮고 가겠다고 하는 것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어떤 자격이라는 측면에서 봐서는 저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인이 뭐 감정적으로 울컥해서 눈물을 보였지만 우리 그런 눈물로 이렇게”
“공직 후보자가요. 인사청문의 자리에 나와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울면 안 됩니다. 물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우는 경우가 예외적으로 있을 수도 있다손 치더라도 적어도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일이 없어야 돼요.”
“아이들을 다 데리고 수원에 왔다는 것입니까? 결국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서, 이득을 위해서, 권력을 위해서 사업을 한 것인데 이것을 눈물을 흘린 거는 이해가 안 되고 다만 눈물은 예상은 됐습니다.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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