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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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직격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가 이재명을 공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미애 경기 지사가 중수청장 인선과 검찰개혁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면서 쟁점이 됐다. 이유를 두고 16명 중 7명은 지지율 하락을 틈탄 기회주의를 꼽아 가장 많았다. 대통령 지지율이 70%였으면 나오지 않았을, 이때다 싶어 나온 행보라는 것이다. 반면 경기도정 뒤 대선 행보의 일환이라며 대권 도전 욕심이 깔렸다고 본다. 다만 중수청장 인선에 사적 감정으로 선을 넘었다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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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진보 진영 어른 역할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외 2갈래 · 15명 비판
  1. “처음에 얘기했던게 왜 자기가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어른이라고 생각하냐면 대통령 보고 와서 빌어라 빌어라 난 이 말에 꽂혔어 대통령 잘못했지 그 사람 이명이 잘못했지 여기서 빌어 무릎 꿇고 빌어”

진보 진영 어른 역할
  1. “그 문제는요. 우리가 이런 어떤 기회주의적 정치를 볼 때마다 또 짚어 줘야 되는 건데 대통령 지지율 70% 60% 그대로였으면 이런 모습 안 나와요. 이때다 싶어 가지고 나오는 거라고요.”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그래서 결론은 추미애 지사가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도 하나 저는 작용했다고 보지만 이분은 아젠다가 없는 거 같아요. 그냥 법무행정 그 검찰 개혁 말고는 다른 아젠다를 우리가 듣고 싶은데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냥”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겁. 그니까 저런 상황을 자꾸 징계하고 요런 것보다는 이걸 타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지율을 다시 올리는 겁니다. 지금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이제 만만해 보이니까 막 달려 들고 계시는 거예요. 어,”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김민석 대표가 사실 야인으로 굉장히 오랜 시간 있다가 이 정치권에 화려하게 복귀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이자 도움을 준 사람이 추미애 지사거든요. 김윤석 대표가 굉장히 좀 배은망덕한 정책부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디커플링이 시작됐다 이렇게 저는 저 버르 장멀리를 좀 고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흔들리니까 바로 배반을 때리는 유시민이 뭐라 그랬습니까? 이런”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그러니까 세상 민심이 참 고약하죠. 대통령이 지지율 떨어지니까 민주당 도지사가 대통령들이 받고 있잖아요. 예. 한마디로 정리하면 어 지지율 높았을 때는 이런 얘기”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않잖아요. 다들 너무 싫죠. 약간 뭐지? 그런 생각이죠. 갑자기 뭐 하는 거야? 진짜 다들 도와서 할게 아니라 지금 이렇게 지지율이 빠지고 있는데 다들 약간”

지지율 하락 틈타 기회주의
  1. “생각했을 때는 추미애 지사가 일종에 사심이 작용하고 있다. 지금 경기도 도정을 이끌고 난 뒤에 이재명 대통령의 전철을 밟아서 자신도 대권에 도전하려고 하는 욕심을 지금 내비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본다는 것이고”

대권 도전 견제구
  1. “우선 치매 도지사가 경기 도지사로 출마 했을 때부터 경선 출마했을 때부터 이게 도지사 도정을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대권 도전 견제구
  1. “견제만 받잖아요. 그래서 전략도 좀 미쓰고 그 발언도 좀 좀 안 맞는 거 같고 조금 속내를 먼저 드러내면은요. 견제만 받습니다. 예. 그래서 대권이”

대권 도전 견제구
  1. “저는 이제 딱 떠오르는 한 문장이 있는데요. 네 한강다리 건너려는 추미애 장군의 쿠데타다. 아”

대권 도전 견제구
  1.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대선 행보의 일환이로 봐요. 대권을 노리고 있다.”

대권 도전 견제구
  1. “얘기를 하는데 저는 중수청장 후보 인사에 대해서 추미애 지사가 저는 조금 선을 넘었다 봅니다. 건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의 사적 감정으로 있어서 추운 갈등에서 본인에게 손을 안 들어줬던 인사가 중수청장으로 임”

중수청장 인선 사적 감정
  1. “겁니다. 그리고 제가 저 어떤 변호사한테 들으니까 취미에 지금 그 경기 도지사가 저렇게 이 그 중수청장을 공부 공격하는 이유 중에 하나로 이런 설명도 하더라고요. 추미에 윤성”

중수청장 인선 사적 감정
  1. “왜냐면은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 때 본인을 안 도왔다고 생각해요. 추미애 지사는. 어 대통령이나 이런 어 주류”

중수청장 인선 사적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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