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이재명을 공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처음에 얘기했던게 왜 자기가 진보 진영의 가장 큰 어른이라고 생각하냐면 대통령 보고 와서 빌어라 빌어라 난 이 말에 꽂혔어 대통령 잘못했지 그 사람 이명이 잘못했지 여기서 빌어 무릎 꿇고 빌어”
“그 문제는요. 우리가 이런 어떤 기회주의적 정치를 볼 때마다 또 짚어 줘야 되는 건데 대통령 지지율 70% 60% 그대로였으면 이런 모습 안 나와요. 이때다 싶어 가지고 나오는 거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추미애 지사가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도 하나 저는 작용했다고 보지만 이분은 아젠다가 없는 거 같아요. 그냥 법무행정 그 검찰 개혁 말고는 다른 아젠다를 우리가 듣고 싶은데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겁. 그니까 저런 상황을 자꾸 징계하고 요런 것보다는 이걸 타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지율을 다시 올리는 겁니다. 지금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이제 만만해 보이니까 막 달려 들고 계시는 거예요. 어,”
“김민석 대표가 사실 야인으로 굉장히 오랜 시간 있다가 이 정치권에 화려하게 복귀하게 된 가장 큰 요인이자 도움을 준 사람이 추미애 지사거든요. 김윤석 대표가 굉장히 좀 배은망덕한 정책부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
“생각했을 때는 추미애 지사가 일종에 사심이 작용하고 있다. 지금 경기도 도정을 이끌고 난 뒤에 이재명 대통령의 전철을 밟아서 자신도 대권에 도전하려고 하는 욕심을 지금 내비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본다는 것이고”
“얘기를 하는데 저는 중수청장 후보 인사에 대해서 추미애 지사가 저는 조금 선을 넘었다 봅니다. 건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의 사적 감정으로 있어서 추운 갈등에서 본인에게 손을 안 들어줬던 인사가 중수청장으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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