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09.21).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 이후 근거 발언 2건이 정정되었습니다.
당내 권력2026-W38 · 3일 기준
한동훈 거리시위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나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 시 거리로 나가겠다고 언급하며 장외투쟁이 쟁점이 됐다. 거리시위가 실제로 일어날지를 두고 10명 중 5명은 임명 강행 시 자연스럽게 벌어질 것이라고 봤다. 임명이 강행되면 조국 사태처럼 국민 분노가 저절로 터져 나온다는 것이다. 다만 전면적 장외투쟁은 여의치 않아도 비판 집회가 한두 번은 열릴 것으로 본다. 한편 동원 가능한 세력을 모아도 당원 결집이 어려워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임명 강행 땐 자연발생적 투쟁중립 2명동원해도 규모 안 클 것 외 1갈래 · 3명 비판
“임명하면 야당이 살아 있다면 거리로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아 진짜 이럴 때 야당이 안 나서면 이건 야당이 아니죠. 야당의 한자가 들 야입니다. 예 그러네요. 들로 나가야 돼요. 국회의원 회관 이제”
“예. 실제로 이제 민심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어 김승원 어 후보가 법무부 장관으로 적합하냐라고 했을 때 법무부 장관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사람인 거 같다라는 이제 그런 평가들이 모이고 되는 거 같고요.”
한두 번은 나올 것
“아니 이거는 그냥 자연 발생적입니다. 자연 발생적인 투쟁이 될 거예요. 임명이 되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조 그러니까 조국 때랑 똑같아요. 예. 조국 때랑 똑같은 상황이에요. 근데”
한두 번은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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