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연임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 예, 저도 이 문제는 더 이상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굉장히 설득력 있게 저도 모두 발언에 담아내셨다고 생각을 해요. 불필요한 정치적 논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대통령이 말을 덧붙이지”
“한다. 안 한다. 안 된다. 그러니까 이것도 그 해외에서 이야기한 수준에서 할 거예요. 현행헌법상 안 될 거다라는 수준.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 그게 빈틈이 있다는 걸”
“같습니까? 저는 불필요하게 공소취소도 논란이 되지 않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국회에서 그 조항을 삭제해 달라라는 그런 말까지 했다면은 이제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는 논란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 김정 의원님께서”
“얘기를 해야 만족하겠다라는 것으로 들리는데 근데 이제 와서 그렇게 얘기하면은 국민의힘이 어 뭐 이렇게 말씀하셨다. 더 이상 연임 개헌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뭐 그럴 거냐? 아니 또 얘기할 거예요.”
“네. 저는 이 정도면 완전히 명확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오히려 국민의힘은 못 믿겠다 이렇게 이제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러려면 처음부터 왜 말하라고 했느냐 그 얘기도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
“그 연임 문제에 대해서 저는 과거 최근까지만 해도 최근 전까지만 해도 대통령이 뭐 그런 것까지 얘기해야 되나? 뭐 굳이 뭐 도둑질 안 하겠다는 얘기를 해야 되냐? 이렇게 이제 치부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예. 마치 제가 연임을 구상하다 포기하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정치 공세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린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 정도면 된 거 아닙니까?”
“얘기를 지금 야당이 몇 번을 했습니까? 지금까지 한 말만 해도 1천 번 이상은 했을 거예요. 그러면 대통령이 흘러가는 말이라도 아, 연임 없는데 왜 계속 그런 얘기를 하죠? 이래 버리면 논란이 끝나는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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