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컨설팅 의혹2026-W38 · 3일 기준
박시영 컨설팅 의혹, 문제 삼아야 하나?
여론조사 전문가로 활동해온 박시영 씨가 후보들과 컨설팅 계약을 맺고 뉴스 공장에 출연해온 의혹이 제기됐다. 문제 삼아야 한다는 쪽이 8명 중 7명으로, 공론화가 불필요하다는 1명보다 압도적으로 많다. 중립적 전문가로 출연하면서 뒤로는 컨설팅을 맺은 건 유튜버 뒷광고와 같은 이해충돌이라는 것이다. 선거비용 보전으로 나간 국민 세금이 어떻게 쓰였는지 커미션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제가 있으면 조사하고 조치하면 되는데 굳이 수면 위로 끌어낼 필요가 있었느냐는 시각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공론화 자체가 불필요그렇다: 뒷광고·이해충돌 문제 외 1갈래 · 6명 비판
“어떤 심판이라고 하면 심판이 선수들과 같이 편 먹고 게임을 뛰면 됩니까? 플레이로 뛰면 안 되잖아요. 근데 본인은 여론 조사 전문가라고 늘 국민들 앞에 소개를 하고 또 뒤에서는 한 개개인의 후보들과는 컨설팅을 맺고”
“이거는 조금 어떻게 보면 이해충돌 문제도 있지만 저는 사람들이 속았다고 생각하면 그럼 차라리 계약을 했다고 얘기를 해야죠. 얘기라고 하면 되는데 계약 마치 안 한 것처럼 그러면서 뉴스 공장 나가서 나는 중립적인”
“이거 뒷광고지 뭐야? 이게 우리가 아는 정치 컨설턴트가 있거든요. 유명하신 분인데 제가 누군지 실명은 말 안 할게요. 제가 그 사람을 좀 높이 평가하는 건 뭐냐면 컨설팅을 하는데 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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