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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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개헌 논란2026-W39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의 불출마·연임 불가 입장 표명은 논란을 정리한 것인가, 부족한 것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연임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공론의 쟁점이 됐다. 논란을 정리했다는 쪽이 13명 중 8명으로 우세했다. 헌법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해 해석의 여지를 없앴다는 것이다. 야당이 요구한 조건이 풀려 개헌 논의를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연임'만 부정했을 뿐 재출마나 중임 형태는 열려 있다고 본다. 다만 시점이 늦었고 표현도 변호사식 화법이라 확실한 의지 표명이 아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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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8명 ·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부족하다: 여지 남겨 · 5명 비판
  1. “글쎄 정치권의 입장에서 뭐 저도 야당 생활 해 봐서 압니다만 또 야당에서 해야 될 또 그 일종의 뭐 감시자 관찰자의 목소리가 있긴 하겠지만 네네. 이번에 그 뭐 바뀔 여지가 있다라는 말씀은 좀 과한 거”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거 아니에요? 여당이 저 오티를 절대 안 할 겁니다. 우선 절대 안 할 거고요. 그 안 하는 거는 뭐 이제 그건 현실을 얘기해 드린 거고 거기에 대해서 정치적인 논란과 비판이 충분히 따를 수 있죠. 그런데야당 입장에서”

부족하다: 여지 남겨
  1. “예. 두 번째로는 권력 구조에 대한 것은 국민들의 이제 공감하고 합의하는 바대로 가면 되는 것이고요. 통상적인 뭐 대통령 중임제 가령 4년 중임제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은 이제 합의되는 바대로 가는 것이고 일각에서”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다시는 대통령을 더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 하나와 두 번째는 연임하지 않겠다. 이 말씀이죠. 이게 제가 변호사다 보니까 연임하지 않겠다면 부족합니다. 그것 변호사의 화법이 많이 들어갔어요.”

부족하다: 여지 남겨
  1. “저는 이제 대통령께서도 그동안에 여러 차례 얘기를 했지않습니까? 헌법상으로도 불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뭐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제 오늘 기자 회견에서는 터무니 없고 어”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왜 왜 그렇습니까? 아니, 저는 뭐 대통령이 연임에 대한 문제를 그동안에 나왔던 것보다 좀 진일보한 말씀을 하셔서 높게는 평가합니다만 확고하게 본인의 강력한 의지를 통해서 연임을 안 한다는 말씀은 안 하셨어요. 그럼”

부족하다: 여지 남겨
  1. “협조를 해 줘야 되는 야당 쪽에서 말꼬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결국에는 이제 설득이라는 거 필요할 것이고 정치력, 여당의 정치력이 필요할 텐데 저렇게까지 완강하게 계속 말꼬리를 잡고 있는 어 야당에 대해서”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비판받을 포인트가 있어요. 다만 장동혁 대표와 핀트가 좀 다를 뿐입니다. 그러니까 왜이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없다는 발언을 이제서야 하게 됐는지 그걸 봐야 됩니다. 조원철 법제 처장이 국회 국정감사”

부족하다: 여지 남겨
  1. “네. 이렇게 기자 회견 자체는 사실 킬러 문항을 다 풀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도 주구장창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연임 관련되 있는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그리고 공소 취소 그니까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아니죠. 제가 봤을 때 7월 달에 조정식 국회의장이 그 말씀을 딱 하셨을 때 그 직후의 대통령이 무슨 소리냐 나 연임할 생각이 없다 그랬으면 논란이 없었을 거예요.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지지율이”

부족하다: 여지 남겨
  1. “음. 저도 이제 90점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어 일단 전반적으로는 굉장히 잘한 기자 회견이라고 봅니다. 특히 처음에 모두 발언부터 연임 문제에 대해서 정면 돌파를 얘기한 것도 그렇고 그 이후에 공소 취소”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말꼬리 잡기죠. 그니까 헌법상 불가능성을 전제로 전혀 할 생각이 없다고 얘기했으면 끝난 거지. 그걸 가지고 지금 각서라고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 야당도 좀 야당답게 해야지. 저게”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1. “사실 이제 대통령 대통령님 기자 회견을 통해서 그동안 이제 국민분들이 제기했었던 우려들 중에 몇 가지들 핵심적인 것들은 상당히 해소가 됐다고 저는”

정리됐다: 헌법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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