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불출마·연임 불가 입장 표명은 논란을 정리한 것인가, 부족한 것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글쎄 정치권의 입장에서 뭐 저도 야당 생활 해 봐서 압니다만 또 야당에서 해야 될 또 그 일종의 뭐 감시자 관찰자의 목소리가 있긴 하겠지만 네네. 이번에 그 뭐 바뀔 여지가 있다라는 말씀은 좀 과한 거”
“거 아니에요? 여당이 저 오티를 절대 안 할 겁니다. 우선 절대 안 할 거고요. 그 안 하는 거는 뭐 이제 그건 현실을 얘기해 드린 거고 거기에 대해서 정치적인 논란과 비판이 충분히 따를 수 있죠. 그런데야당 입장에서”
“예. 두 번째로는 권력 구조에 대한 것은 국민들의 이제 공감하고 합의하는 바대로 가면 되는 것이고요. 통상적인 뭐 대통령 중임제 가령 4년 중임제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은 이제 합의되는 바대로 가는 것이고 일각에서”
“다시는 대통령을 더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 하나와 두 번째는 연임하지 않겠다. 이 말씀이죠. 이게 제가 변호사다 보니까 연임하지 않겠다면 부족합니다. 그것 변호사의 화법이 많이 들어갔어요.”
“저는 이제 대통령께서도 그동안에 여러 차례 얘기를 했지않습니까? 헌법상으로도 불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뭐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제 오늘 기자 회견에서는 터무니 없고 어”
“왜 왜 그렇습니까? 아니, 저는 뭐 대통령이 연임에 대한 문제를 그동안에 나왔던 것보다 좀 진일보한 말씀을 하셔서 높게는 평가합니다만 확고하게 본인의 강력한 의지를 통해서 연임을 안 한다는 말씀은 안 하셨어요. 그럼”
“협조를 해 줘야 되는 야당 쪽에서 말꼬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결국에는 이제 설득이라는 거 필요할 것이고 정치력, 여당의 정치력이 필요할 텐데 저렇게까지 완강하게 계속 말꼬리를 잡고 있는 어 야당에 대해서”
“비판받을 포인트가 있어요. 다만 장동혁 대표와 핀트가 좀 다를 뿐입니다. 그러니까 왜이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없다는 발언을 이제서야 하게 됐는지 그걸 봐야 됩니다. 조원철 법제 처장이 국회 국정감사”
“네. 이렇게 기자 회견 자체는 사실 킬러 문항을 다 풀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도 주구장창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연임 관련되 있는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그리고 공소 취소 그니까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한”
“아니죠. 제가 봤을 때 7월 달에 조정식 국회의장이 그 말씀을 딱 하셨을 때 그 직후의 대통령이 무슨 소리냐 나 연임할 생각이 없다 그랬으면 논란이 없었을 거예요.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지지율이”
“음. 저도 이제 90점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어 일단 전반적으로는 굉장히 잘한 기자 회견이라고 봅니다. 특히 처음에 모두 발언부터 연임 문제에 대해서 정면 돌파를 얘기한 것도 그렇고 그 이후에 공소 취소”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