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변호 논란2026-W39 · 3일 기준
김승원 후보자 사퇴·제명·탈당 등 책임을 어디까지 물어야 하나?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 기자회견을 했지만 성추행 의혹과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이 남아 있다. 책임 범위를 두고 7명 중 4명은 수사로 사실관계부터 밝혀야 한다고 봤고, 탈당과 제명 요구가 뒤를 이었다. 당 회계 부정이 보통 일이 아니라 수사를 의뢰해 정공법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본인이 결자해지하는 차원에서 탈당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의혹만으로도 장관과 의원직을 수행할 수 없으니 당이 먼저 제명에 나서라는 요구도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이미 사퇴했으니 본인 문제중립 4명본인이 탈당해야 외 1갈래 · 3명 비판
“아니, 뭐 처음보다는 사실 이게 이제 김승원 의원 본인의 이제 바운더리로 들어간 거예요. 이제 본인이 책임지고 본인이 해결될 문제고 더 이상 후보자로서는 사퇴했고 낙마했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당에 누가 끼쳐지거나 현”
“저는 그렇게 될 거 같아요. 근데 나가는 쪽으로 탈당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특히나 이제 선관위에서 사실은 경기도당 같은 경우에 제 기드가 된 상황이거든요. 이제 직원들한테 월급을”
“민주당에서 이 부분은 수사를 의뢰해야 돼요. 수사를 해서 전혀 별개로 가야 돼요. 이 김승원 후보자를 변명할 이유도 없고 민주당이 지금 그 그 지금 경기도당 회계 부정은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본인이 탈당해야
“글쎄요. 뭐 수사를 해 봐야 알겠습니다만은 그동안은 의혹 제기 단계였으니까요. 어 이렇게에 중요한 공직의 후보자가 됐다가 사퇴를 하면서 오히려 범죄 사실이 밝혀진 사례가 종종 있었지”
“김승원 의원 제명 주장됐어요?네 네. 지금 어 나온 의혹만으로도 이게 장관 후보, 장관직만 수행할 수 없는게 아니라 국회의원제 헌법 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이거는 말이 안 된다. 민주당이 먼저 제명에 나서라고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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