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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론2026-W39 · 3일 기준
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통합 메시지를 두고 의미 없는 말이었다고 발언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성을 두고 9명 중 4명은 민주당 걱정이 아닌 다른 의도라고 봤다. 정책 이견을 넘어 조국혁신당 합당 등 요구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비판 자체엔 공감하지만 대통령을 흔드는 상황에서 지나치다는 것이다. 쌤통이다 식으로 들리면 비판이 아니라 저주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뭐 저는 예상됐던 반응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유시민 작가나 이른바 이제 뭐 진영의 일각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그런 비토와 거부는 제가 보기에 무슨 정책적 이견의 단계 이런 걸 넘어선”
“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문제라고 봅니다. 왜냐면 유시민 작가가 때로는 좋은 말을 해요. 근데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저는 이들이 말하는 유시민 작가 뭐 김어준, 정청래 이쪽에 이제 강경파들이 얘기하는”
“뭐 주자까지 말씀하셨으니까 그냥 간단합니다. 그 소위 말하는 유시민 작가하고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지분이 없어서 저 저러는 거죠. 자기들이 권력을 잡고 있으면 검찰 개혁 잘했다고 했을 겁니다. 이게”
“조희대 대법원장부터 시작해서 사방 천지 대통령 흔드는 사람들이 가득한데 유시민 작가까지 이래야 되나 뭐 해도 너무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에요.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통해서 그렇게 간절하게 얘기를”
“좀 지나친 평가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유시민 작가가 이른바 뭐 뉴 이재명 거기에서 정통 지지층을 어떻게 보면 폄하하는 그런 흐름들 목소리들 거기에 대해서 문제 의식 당연히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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