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의원이 방송 도중 이재명 대통령과의 일정으로 자리를 뜬 일이 쟁점이 됐다. 사과해야 한다는 쪽이 5명 중 2명, 사과 메시지는 나와야 한다는 쪽이 1명이다. 아끼는 마음에서 하는 말이라며 분명히 실수를 인정하고 풀어야 한다고 본다. CBS와 시청자에 대한 사과 메시지가 아직도 안 나온 것 자체가 문제라고 본다. 대통령 식사 제안을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인지상정상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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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인지상정상 이해 가능 외 1갈래실수 인정하고 사과해야 외 1갈래 · 3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