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보도2026-W40 · 3일 기준
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
젤렌스키 대통령이 UN 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문제를 공개하면서 한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초치하는 외교 문제로 번졌다. 의도적인 정치 행동이냐를 두고 7명 중 6명이 그렇다고 봤고, 이유는 셋으로 갈린다.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비공개 합의를 깨고 거짓 폭로를 했다는 것이다. 반면 우크라이나 국내 정치 때문에 공개한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시각이다. 한편 자국 내에서 곤란해진 문제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려는 의도라는 분석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북러 밀착 드러내려는 의도국내 정치용 쇼·어리석은 행동 외 2갈래 · 5명 비판
“그러니까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제가 AI한테 물어봤어요. 왜 그랬을까? 젤린색을 왜 공개했을까? 그러니까 북러관계의 어떤 뭐 밀착성 이런 걸 드러내려고 했던 거 아니냐는 데 관련해서 그렇게 분석하는 전문가들이 많은 거”
“합의까지 깨면서 국가 국가간의 신뢰를 뒤엎어 버린 거는 어어어 어디까지나 자기의 정치적 이득 때문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근데 과거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젤렌스키가 이제 정치 초보다라고 얘기하면서 깎아내린”
“생각을 하고 대한민국의 노력이 있었고 그리고 그 지점에 한해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되게 감사한 마음도 갖고 있지만 그걸 이런 식으로 공개한 건 젤렌스키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되게 어리석은 행위를 했다 이렇게 보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정부가 그런 문제를 가지고 거짓말을 할 일도 없고 다만 그럼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그걸 왜 밝혔느냐 이게 의문인데 사실 그 그건 본인만이 알겠죠. 그렇지만 추측 국내 정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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