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LNG 투자2026-W40 · 3일 기준
알래스카 LNG 투자, 상업적 합리성 없는데 왜 밀어붙이나?
미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확정 발표하자 정부가 항의하고 나섰다. 상업적 합리성이 없다는 쪽이 우세하다. 5명 중 4명이 그렇게 봤다. 혹한으로 6개월만 공사 가능해 굵직한 기업들이 손을 떼고, 현지 여건상 타당성 확보가 어렵다.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 충족이 명시됐는데도 일방 발표해 항의했고 압력이 거세질 수 있다. 수익이 확보되지 않는 투자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정부 원칙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니까 저희로서는 이거는 이제 한번 검토를 해 볼까라는 사업이잖아요. 사업성도 없다는 거 뻔히 알려져 있고 왜 굵직한 에너지 기업들이 손을 뗐겠어요? 그러니까 알래스카 너무 춥잖아요. 1년에 한 6개월 밖에”
“맞습니다. 어제 저희도 새벽에 나온 얘기라서 전해 드렸었는데 크게 보면 세 가지였잖아요. 원전 건설 그다음에 알래스카 LNG 사업 그다음에 가스 화력 발전소 건설. 이거 세 개를 다 하기로 했다고 기정”
“지금 저 말씀을 들어보면은 그렇게 보이네요. 근데 제가 실무적으로 보고 받기로는 어 상당히 현장의 여건이 알래스카 현지 여건이 우리가 상업적 어 어떤 타당성 합리성을 확보하기에는 굉장히”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