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야 하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6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7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8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9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10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분석 영상 10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야 하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6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7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8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9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10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분석 영상 1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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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 투자2026-W40 · 3일 기준

알래스카 LNG 투자, 상업적 합리성 없는데 왜 밀어붙이나?

미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확정 발표하자 정부가 항의하고 나섰다. 상업적 합리성이 없다는 쪽이 우세하다. 5명 중 4명이 그렇게 봤다. 혹한으로 6개월만 공사 가능해 굵직한 기업들이 손을 떼고, 현지 여건상 타당성 확보가 어렵다.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 충족이 명시됐는데도 일방 발표해 항의했고 압력이 거세질 수 있다. 수익이 확보되지 않는 투자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정부 원칙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그니까 저희로서는 이거는 이제 한번 검토를 해 볼까라는 사업이잖아요. 사업성도 없다는 거 뻔히 알려져 있고 왜 굵직한 에너지 기업들이 손을 뗐겠어요? 그러니까 알래스카 너무 춥잖아요. 1년에 한 6개월 밖에”

사업성 없어 검토 단계일 뿐
  1. “맞습니다. 어제 저희도 새벽에 나온 얘기라서 전해 드렸었는데 크게 보면 세 가지였잖아요. 원전 건설 그다음에 알래스카 LNG 사업 그다음에 가스 화력 발전소 건설. 이거 세 개를 다 하기로 했다고 기정”

사업성 없어 검토 단계일 뿐
  1. “지금 저 말씀을 들어보면은 그렇게 보이네요. 근데 제가 실무적으로 보고 받기로는 어 상당히 현장의 여건이 알래스카 현지 여건이 우리가 상업적 어 어떤 타당성 합리성을 확보하기에는 굉장히”

사업성 없어 검토 단계일 뿐
  1.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이렇게 서로 이렇게 논쟁이 오가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제 제가 우리 그 청와대에서 생각하는 김지용 중수청 후보자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바가 있죠. 예정”

사업성 없어 검토 단계일 뿐
  1. “그건 아무리 봐도 우리가 그렇게 덥석 받을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원래 한미 투자 전략 그 프로젝트 팩트시트라는게 있잖아요. 거기 분명히 나와 있어요. 상업적 합리성 그리고 국내법의 요건을 충족한다.”

외교적 무례·일방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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