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왜 나온 것인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9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분석 영상 109건1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왜 나온 것인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9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분석 영상 109건
ISSUEMAKER
암살자들 논란2026-W41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과 함께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오르며 정치권의 개입 여부가 쟁점이 됐다. 정치권이 다룰 문제인지에 대해 6명 중 4명은 정치권이 나설 일이 아니라고 봤다. 작품에 대한 평가는 시민 사회와 비평의 영역에 맡기고 관객이 보거나 말거나 스스로 판단할 문제라는 것이다. 불쾌하더라도 그 이유로 상영을 막거나 정치권이 나서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일이라는 시각도 있었다. 당이 배출한 두 대통령과 관련된 일이고 역사 왜곡은 공적 사안이므로 정치권이 논의하는 게 맞다는 것이다. 비판과 불매, 상영 금지 요청도 표현의 자유에 포함되므로 정치인의 의견 표명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명 · 다뤄야: 역사 왜곡은 공적 사안중립 1명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 4명 비판
  1. “아 그건 아니고요. 예. 이게 뭐 왜 정치권에서 어 영화 얘기를 이렇게까지 많이 얘기하느냐고 하시는데 저희 당에서 배출한 두 명의 대통령에 관련된 일이에요. 그러니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죠. 민주당에서”

다뤄야: 역사 왜곡은 공적 사안
  1. “싶은데. 아, 이건 이 더 심각한 거예요. 정치인 하는 것도 전 문제지만 이거 중지를 시킨다는게 뭐 말이 되냐 싶기도 하고 예전에 했던 어떤 이 박정희 대통령 그 서거 다루는 그 영화에서 앞장면 빠진 그런 영화는”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1. “아, 저는 뭐 영화에 대해서 얼마든지 비판하고 보이콧하고 불매 운동하고 또 정치인들이 의견을 표명할 자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상영 금지를 요청할 자유도 있는 거죠. 상영을 할 자유도 있다면. 어,”

상영금지 요청도 자유다
  1. “아니, 저는 불필요한 논란이라고 애초에 생각을 해요. 이건 뭐 시민 사회에서 알아서 비평의 영역에서 하면 되는 거지. 무슨 정치권에서 이게 이렇쿵 저렇쿵 뭐 표현의 자유가 과하다. 여기까지 선 넘어갔다 이런”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1. “근데 그 자기들이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죠. 싫으면 안 보면 되는데 왜 다른 사람 못 보게 하냐고요? 그건 리버럴 관점에서 이상한 거 아니에요?”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1. “괜찮아요. 아니 그니까 저는 이제 그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 국민들 관객들의 판단의 영역이 아닌가라는 거 생각하는 거죠.”

말아야: 관객 판단에 맡겨야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