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제 논란2026-W41 · 3일 기준
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
남자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 게임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했지만,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언행에 사과가 나왔다. 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느냐를 두고 6명 중 4명은 특혜라 인정할 수 없다고 봤다. 군 면제가 목적이 돼 경기에 임하는 주객 전도라며 제도 자체의 변질을 꼬집었다.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집중도가 높았던 시대라 잘했으면 병역 특례를 주는 게 맞다는 입장이다. 과거 장교 지원이나 석사 진학처럼 병역을 면제해준 전례가 있었던 만큼 지금의 특례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국위 선양은 면제 명분이 된다특혜라 인정할 수 없다 외 1갈래 · 5명 비판
“뭐 시대적 변화가 있는 거죠 예전 같았으면은 국위를 선양했다 이런 평가가 많이 있는 거고 또 스포츠 종목의 국민들의 집중도가 높았기 때문에 아 저 정도로 잘했으면은 뭐 병역 정도는 특례를 주는게 맞다”
“맞습니다. 나라를 대표해서 국형의 마음으로 자랑스럽게 경기에 임하는게 아니라 군면제가 목적이 된 주객 전도의 상황이라면서 특례제도의 변지를 꼬집었는데요. 아시안 게임 금메달은 국군 체육부대인 상무 선수로 뛰게 해”
“그 야고 저는 이제 야고 팬이고 축구 팬이고 이러다 보니까 삼성주 선수가 어떻게든 군면제를 받아야 돼. 이 현안이 있어요. 그래서 막 열심히 봐요. 그리고 지난번에는 아시안 게임 때 손흥민 선수가 또 면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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