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외투쟁2026-W41 · 3일 기준
국민의힘 장외투쟁은 지금 해야 할 일인가?
국민의힘 장외 집회의 향후 방향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매주 토요일 고정 집회로 만들자는 건의가 나오고 있다. 장외투쟁을 지금 해야 한다는 쪽과 때가 아니라는 쪽으로 갈리는데, 시점을 두고 5명 중 2명은 지금이 아니라고 본다. 대법원이나 지뢰 같은 모든 이슈가 국회 안에서 벌어지니 지금은 본회의장에 있어야 할 시간이라는 것이다. 이재명 정권의 헌법질서와 사법 파괴를 막으려면 국민과 함께 걷는 모습을 정권에 보여줘야 할 때라는 것이다. 한 달 넘게 건의해 온 대로 10월 3일 같은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매주 고정적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국민과 함께 정권에 보여줘야 한다 외 1갈래중립 1명국회로 복귀해야 한다 외 1갈래 · 2명 비판
“집회 지금은 국민과 함께 걸하는 것을 정권에 보여 줘야 될 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어 이재명 정권 들어서 1년 6개월이 지났는데 헌법질서 선거 질서 사법 파괴라든지 또 부동산과”
“투쟁을 할 상황인지 저는 아니라고 보죠. 네. 지금은 국회에 있어야 될 시간이잖아요. 모든 이슈가 국회 안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대법원 이슈도 그렇고 뭐 지금 뭐 지뢰 이슈도 그렇고 모든 이슈가”
“뭐 그 수를 가지고 논하는 그런 것은 저는 별 의미가 없다 봐요. 다만 네 그렇게 이제 장외 집회를 통해서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정감사는 야당의 시간이거든요. 네. 그 전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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