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뇌물 발언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한동훈 의원이 국회 토론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금품 수수 의혹을 꺼내면서 논란이 됐다. 이 발언을 어떻게 볼지를 두고 9명 중 3명은 팩트가 아니라고, 2명은 비열한 정치라고 봤다.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끝나 법적 사실 확인 기회가 사라졌다. 한동훈 의원이 주장하는 것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기소된 피의 사실일 뿐이다. 수사가 있었다면 판단이 있었겠지만 무죄여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도 있다. 개인적 비극이 아니라 당시 검찰 수사의 문제를 짚는 것이어서 손익 계산이 어렵다. 표현의 자유와 역사 왜곡은 대립하는 게 아니라 둘 다 맞다는 시각도 있다. 이미 서거해 본인이 직접 해명할 수 없는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비열한 처사다. 이런 악랄한 정치 검찰을 없애려는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심지어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님은 서거할 당시에 그 돌아가셨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끝나서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저것이 법적으로 팩트인지 아닌지를 따져 볼 기회를 상실했어요. 그러니까 저런 논쟁을 하는 걸 통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이제 사망을 하셔 가지고 공소권 없음이 됐고 저도 노무현 대통령 굉장히 존경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2009년 4월 7일에 사과문을 본인이 직접 올리셨잖아요. 그”
“예. 그렇게요. 일단 정 이거는 그 저 확정 판결 받지 않았으니까 죄가 없는 거다라고 얘기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요. 본인이 사망하셨기 때문에 수사가 중단된 거잖아요. 그리고 본인이 내가 돈 받은 거”
“존경받는 순서로 항상 그게 이제 근데 오히려 전략적 미스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왜냐면 지금 아무튼 전직 대통령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굳이 이렇게까지”
“개인적 비극에 대해서 말을 하는게 아니라 당시 검찰 수사에 대해서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 그니까 검찰 수사가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검 노현 대통령에 대한 당시 사실만 얘기하자는 거예요. 그게 포인트라서 손익은”
“갑자기 걸러가요. 사실 어려운 그 토론이긴 한데 저는 이게 좀 질문이 잘못됐다고는 생각해요. 이게 표현의 자유 vs 역사 왜곡이 두 개가 그 대칭되는게 아니라 둘 다 맞다고 봐요. 저는”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