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때문에 지금 어 조희대 대법원장도 대법관 제청 요구에 대해서 거부를 했고 했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시지콜이 국정감사장에 이끌려 와 가지고 막 죄인 다루듯이 국회 의원들이 강하게 몰아붙인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어 사법부 독립을 계속 얘기를 하시는데 사법부 독립은 엄격하게 재판의 독립을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이거는 재판의 독립 문제를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인사권에서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의 권한에”
“그런 규정이 없고요. 지금 저기 선서를 거부했다고 됐는데 선서를 거부할 수 있는 근거정도 없습니다. 예. 그리고 지금 저렇게 하는 것에 대한 근거를 관행이라는 말을 쓰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애초에”
“않았죠.네 네, 맞습니다. 일단 민주당이 일반적인으로 채택한데 대해선 불출석 사유서를 조대법원장이 냈고요. 국정감사 때 기관장 자격으로 출석을 해서 인산말을 하는 기존 관리에 따라 오늘 국감장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는 오마카세하고 뭐 그다음에 저기 돈 호텔에서 쓰고 그다음에 저기 뭐예요? 폭탄주 200만 원 먹은 거 이런 것들 나오면은 이제 개망신이잖아요. 결국엔 나오기도 싫고 나와서도 안 되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번에는 좀 그렇게 순순히 대응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저 당시에는요. 어 각부 요인으로서 사실 인사말만 하고 가야 되는 그런 상황에서 불법적인 감금을 한 거였습니다. 그 당시에 국민의 힘도”
“근데 이거를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 물론 민주당에서 요구하는 것에 전혀 할성이 없다 그렇게 보지 않아요. 기관증인으로 나와서 대법원장이 본인이 또 나가서 국감 통해서 뭔가 밝힌다고 했으니 밝혀라”
“이게 무용하죠 사실. 아니, 근데 저는 오히려 저 모습에서 대법원장이라는 걸 본인이 아주 쏙 깊이 인식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봤어요. 나는 대법원장이다. 너의이 국회의원들, 국회법 이런 것들이”
“그러면 이번에 저는 국감에 나온다고 하다가 안 나온게 완벽하게 이해가 되는게 그런 맥락이라면 본인이 국감에 갑자기 뜬금없이 누가 나오라고 한 것도 아닌데 국감 나가서 해명하겠습니다 했던 거는 이 정도면은”
“있으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네. 음. 작년에 그랬죠. 예. 추미애 법사위원장 때 작년에 기관 증인으로 나와서 인사말만 여기까지는 다른 대법원장들도 다른 기관장들도 다 했던 거니까 피할 수”
“느낍니다. 그리고 저는 국감장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그런 것들을 물어보고 책임을 묻는 것들이 의미 없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미 어차피 다 의견 각자 내세울 의견이 있고 주장이 있고 그것이”
“뭐 이것은 어쨌든 국회의 시간이기 때문에 억박지는 어쨌든 국회가 주도권을 가지려고 하는데 사실은 입장 자체가 상급 분립이라고 하는 그동안의 관행들이 사실은 이제 그 대법원장의 입장에서는”
“근데 조희대 대부원장이 오늘 저기 이제 선 증인 선수 하지 않고 뭐 본인이 써온 걸 읽는 거 보니까 선서 하지 않겠다라고 이제 미리 작전을 짠 거 같고 그리고 그 그 이후에 어떤 질문을 받았 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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