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보수세력의 대응은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우리 어 국민의 힘이 아주 정확하게 잘했다. 이런 쓰레기 소설 같은 영화는 어 외국인들이 어 보게 되면 오해하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잘못된 역사를 외곡에 알려주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건 잘못이죠. 뭐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자체를 갖다가 뭐 타깃으로 또 공격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는 저는 대단히 적절치 않다고 봐요. 그렇지만은 이 암살자들 영화 같은 경우는 이게 뭐”
“얼마 전에 그리고 불매 운동 제가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내가 안 보는 걸 넘어서서 야 이런 영화 보지 말자. 이거는 자연스럽게 시민들한테 허용된 어떤 그 불매 운동의 범위 내에 속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얼마”
“뭐 불매 운동 할 수 있죠. 어, 제가 볼 때 근데 특정인을 대상으로 집 앞까지 찾아가서 저렇게 하는 부분은 좀 압박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어, 왜 배우들에 대해서 어,”
“아, 저는 뭐 영화에 대해서 얼마든지 비판하고 보이콧하고 불매 운동하고 또 정치인들이 의견을 표명할 자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상영 금지를 요청할 자유도 있는 거죠. 상영을 할 자유도 있다면. 어,”
“너무 과도한 거죠. 그 사실 그 그 그들이 가신 거 같던데 그 뭐 코인 장사하려고 간 거 같고요. 그 국민의 힘에서도 지금 뭐 싱가폴 영화제의 그 개막작으로 하는 거에 대해서 그거 하지 말라고 뭐 전체 의원 명의를”
“엄정하게 조치를 취하겠다. 뭘 하는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경찰이 저는 집회 허가를 내준 것 자체가 너무 말이 안 돼요. 인권 치매고 그 이웃들한테도 얼마나 얼마나 불편합니까? 그리고 막 그 앞에서 욕하잖아요. 영상 보면 막”
“예 사실상 뭐 이제 유회진 배우에 대해서 앞에 그 집표시를 한다. 저는 그거는 자유가 아니라 그 타인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거죠. 통상적으로 우리가 법률도 그러고 상식도 그러지만 표현의 자유나 집회 시위의 자유”
“영화 보셨나요 혹시? 아니, 저는 안 볼 겁니다. 안 볼 거고 그다음에 그 암살자들의 의도나 이런 것들이 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비판을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기 출연한 배우들에 대해서 이런 식의 공격을”
“그니까 제가 처음 이 사태 초창기에 아니 제작자나 감독에 대해서는 공격 뭐 할 수 있다고 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하필 거기에 출연을 했다고 해서 그 출연 배우를 너는 좌파야. 그러면 어 역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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