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들고요. 우리가 아까 물어보신 것처럼 권력 투쟁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보기에는 어 추미애 지사도 물론 이제 경기도 지사 되신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리고 워낙에 법무부 장관에 계실 때 검찰 그 정치 검찰”
“정부 수립 이래로 집권 여당의 주요 정책 내지 인사가 이렇게 야당이 아닌 집권 여당 내에서 공격을 받으면서 이렇게 계속해서 주춤주춤거리고 결정을 하지 못하고 이런 케이스는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또 초유의 사태인 거 같습니다.”
“저는 박주민 의원이나 윤영 의원이 송곳 검증한다는 거 저는 뭐 그 이례적이진 않아요. 해야 돼요. 여당 의원이라고 해서 우리가 추천한 후보자라고 송곳 검증 안 할 이유는 없다. 그러면 진즉 이 부분을 통과를”
“봐야 되는 걸까요? 저는 근데 그 이제 추미애 지사를 포함해 가지고 몇몇 분들이 어 같은 여권인데 왜 이렇게 과도하게 반대하느냐라고 해서 여러 가지 추측들이 나오잖아요. 저게 뭐 어떤 존재가 말리는 거다, 뭐 차기”
“자, 이런 상황에서 이제 대통령은 이제 중수 청장을 임명을 해야 되는데 여당내의 강경파 이른바 강경파들과의 아 반박의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죠. 예. 조국혁신당은 청와대가 정치 의도를 관찰하기 위해서 정치 행위에”
“전 절대 아니라고 보거든요. 여기에 반대 목소리를 그렇게 계속 낸다고 해서 어 내가 대통령과 티키타카를 하고 있네. 그럼 난 대통령과 동급이 되겠지. 그럼 차기는 나한테 오겠지. 혹시나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 거라면”
“네. 김지영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곧 열릴 걸로 보입니다. 네. 14일 혹 16일이 될 거 같은데 그 이재명 대통령이이 김지용 후보자를 그동안 반대하는 여권내 강경파들을 직접 겨냥해서”
“전 그래서 이것도 이렇게 봐요. 아무튼 그 의도를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 자체에 대한 비판보다 왜 이런 것들이 자꾸 일어날까를 저는 보는데 이 지금 진영의 강경파들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지금 여기서 이러는게 아니라 지금 접경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확성기 반대 지금 막 시위하고 있거든요. 지금 이 보수 집단들이 이야기하는 확성기 설치 이거 하지 말라는 거야.”
“지나치죠? 지나치고 말고죠. 이거는 왜 경기 도정에 집중하지 못할까? 추미애 지사가 그 먼저 좀 질문하고 싶어요. 저는 경기도가 그렇게 어렵다면서요. 그런데 왜 경기 도정은 어디 가고 계속”
“거라고 생각하고 추미애 지사께서는 대통령 나오고 싶어 하잖아요. 근데 음 이재명 대통령처럼 도정 열심히 해 가지고 거기서 이제 지지받아 가지고 성과 내고 이럴 자신이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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