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병역특례2026-W41 · 3일 기준
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나?
국방부가 병역 특례 제도 개선 연구 용역에 착수하며 논란이 재점화됐다. 국위 선양을 병역 면제 명분으로 인정할 수 있느냐에 5명 중 4명이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인구 절벽과 위상 변화로 예체능 특례를 줄여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 스포츠 국가주의와 개발도상국 시절 잔재라며 근본적 문제를 짚었다. 다만 선수의 커리어와 목표를 지키기 위한 동기 부여라는 측면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선수 개인의 커리어 보호 차원시대가 변해 명분이 약해졌다 외 1갈래 · 4명 비판
“수 있고 자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커리어나 예 목표들을 잃을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동기 부여가 되는 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을 해 봐요. 이런 거를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예. 이런 분위기 자체를”
“그래서 이제 그런 때 만든 제도란 말이죠. 음. 근데 아시다시피 뭐 그동안 우리 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높아졌고 그 환경도 바뀌었고 그다음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인구 절벽에 따라서 병력이 지금”
“맞습니다. 예. 그 정도 지금 우리나라가 이제 성장을 했죠. 왜냐면은 지금 옛날에 그런 특례가 있었던 이유는 뭐냐면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굉장히 열악했던 시절이에요. 밥도 제대로 못 먹는”
국가주의적 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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