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격려금·업무추진비 지출은 문제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희도 대법원장이 오히려 진솔하게 저는 얘기했다고 생각해요. 원래 이 그 저 업무 추진비는 직원들 격려도 씁니다. 사실은 고생하고 이런 사람들 그럴 때 그래 뭐저 자네들끼리 먹고 싶은 거 자네들이 알아서 결정해 그럴”
“미공개인데 저것도 밝혀야 되거든요. 지들은 밝히고 판결하고 다른 기관보다 자기네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예전에 좀 뭐 이런 방법이 있었어요. 요렇게 소위 뭐 카드깡이랄까 이렇게 업무추진비”
“사실 지금까지 대법원장에게 할당된 업무 추진비의 그니까 지금 사용 내에 대한 그니까 질타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본인이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니까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인데 이것이 사실 보도가 된 상황이잖아요.”
“있어요. 네. 그니까 이게 본인들은 관행이다 이렇게 주더라도 외부 가시 되는 거고 지금 조대법원장 같은 경우에 문제가 뭐냐면 국회에 허위로 문서를 보낸 거잖아요. 예를 들면 한 것처럼 이제 꾸며서 문서를 보낸”
“끝입니까 말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격려하기 위해 들렀을 뿐이다라고 남 일처럼 얘기를 한 거예요. 사실은 본인이 거기서 식사를 하신 거거든요. 근데가 자신이 식사를 하고 자신이 수장인 기관에 그”
“그런데 법인 카드 그거를 사용한 건 결국엔 누구냐고요? 조 대법원장이란 말이에요. 본인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지 이렇게 좀 미루는 듯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한 모습은 상당히 좋지가 않고 더 큰 문제는 뭐냐면은 그”
외 11명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