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측 변호인의 공개 발언, 협박인가 억울함 호소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음. 뭐 그런 것까지는 아니겠죠. 뭐 그 이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이제 그 과정에 억울함이 이제 분명히 있고 그 가운데 이제 힘든 과정들이 분명히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좀 알아 달라고 하는 말씀으로 저는 이해하고”
“이 장을했다. 저는 이은 단순히 권력수 현상 이상으로 봅니다. 뭐냐면 이화영 전 부지사가 내가 여기서 원래 했었던 진술과 증언대로 가면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유죄가 내려질 것이다라는 협박을 한 거예요. 사실상. 그 빨리”
“저는 본마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영 부지사의 진짜 마음은 화가 나 있고 가석방을 간절히 원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아무리 변호사라고 하더라도 노영희 변호사님 지금 이화영 부지사의”
“거고 그 가석방보다는 저는 제가 볼 때 이번에 일종의 통첩과 시위 효과를 봤다고 봐요. 완전히 이제는 완전히 이제 굳은 자로 만든 거예요. 국민 앞에서 언제든지 내가 정말 이제 나 살기 위해서 내가 진술을 번복할 수도”
“야 이거는 저는 그냥 어떻게 들었냐면 야 이건 협박이다라고 들었어요. 협박이지. 그렇죠. 예. 왜냐면 본인도 변호사니까 지금 가석방이 어려운 상황이라 알 건데. 야 나 풀어 줘. 안 풀어주면 어 저”
“근데 저는 이제 그 김강민 변호사라는 분은 이분이 도의원도 했고 또 최근에 아마 그 지방자치 단체 단체장 선거도 나갔다가 이제 그 경선에서 떨어진 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니까 전형적인 정치인이죠. 사실은 그니까 이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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