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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이것도 좀 이례적인 건데 참 사실은 이거 한국 정치의 불행입니다. 남의 가족까지 터는 거는 저는 좋은 일은 아니라고 봐요. 오죽하면 여기까지 갔겠냐? 예. 이해는 가지만 동의는 하기 어려운 형태들인데 그런데 이왕”
“오늘 나온 답변 중에 하나가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청문회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할 때 그 취득했던 정보 자료 이런 것을 예. 이런 것을 공청에서 들여다보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한동훈 의원은 리스크 세 가지 최소 세”
“이게 과장이 너무 심하신 거 아니에요? 아니, 저작권자가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는 그런 수학 문제에 대해서 이걸 전자책으로 만들어서 미국에서 0.99달러인가 1달러에 그걸 판 사실이 있다. 이거를 가지고서”
“아니요. 억지가 아니라 제가 말하는 거는 뭐 한동훈 의원 딸 한동훈 의원이 뭐 범죄 혐의가 있다 이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사람들한테 제기되는 절차에 대해서라면 법무부 장관이든 검찰총장이든 공정하게 제기를 하고 난”
“어 저도 외국수를 되게 잘 알기 때문에 하는 말이에요. MIT든 어디든간에 한국 사람들이 외국의 학교에 원서 쓸 때에는 정말 많은 데다가 써요. 스무 군데 막 이렇게 써요. 그럼 그 중에서 많은 학생들은”
“그러니까요. 근데 이 한동훈 의원 장관 딸은 그 정도로 우리가 수사를 했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예, 그걸 비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비판하는 거고 이번에 보면 요게 상당히 저는 좀 기점이 될 거”
“저는 이제 이거 한동훈 딸하고 조국 딸하고는 다르다고 봐요. 조국 딸은 제대로 시험을 봐 가지고 들어간 게 없어요. 전부 특내 특내 한동훈 천재입니다. 그 점수 보면 제가 그냥 편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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