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민 변호사의 가석방 요청 등 행보를 어떻게 보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이게 그 김광민 이분이 뭐 자기 정치심 할 일이 뭐 있어요? 선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거는 이제 그 이화영 의뢰인을 위해서 진심으로 이게 변호사로서 저는 계속 요구하고 있다 봅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는 참 그 요즘 왜 이렇게 자기 정치하는 분들이 많은지 저는 그리고 이게 법률가가 아닌 제가 보더라도 뭐 본인 김강민 변호사가 예를 들었던 김용 씨나 정진상 씨하고 상황이 달라요.”
“아니 그 곤혹스러울 것도 없죠. 아까 김준일 평론가가 얘기했듯이 그 이와연 변호사인 김광민 변호사가 여러 차례에 가석방을 요청했다 그랬잖아요. 근데 참 지혜가 없다. 아니면 변호사를 잘못 써나처럼 생각하는 게 가석방 해”
“그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이영 부지사한테 전혀 도움이 되는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 막 그 앵커께서 처음 말씀하신 대로 이게 짜고 있고 부당 거래가 진행 중이고 부당 거래를”
“변호사가 피해자가 되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는데 김광민 변호사가 본인의 SNS에 올린 글 내용만 봐도 아무도 이것과 관련해서 김광민 변호사에게 뭐라고 한 사람이 없어요. 본인이 밝혔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이화영 전 부지사 관련된 사안들은 이 대북 송금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본인의 어떤 뭐 법인 카드 활용과 관련된 이 혐의들이 지금 섞여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 좀 분리해서 봐야 된다는 생각이 우선은”
“네. 일단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김광민 변호사는 김민석 대표 체제가 유지되거나 뭐 친명계에서 민주당을 맡고 있는 이상 공천을 못 받을 것이라고 봅니다. 공천을 해 주면은 저거 입막음 해 주려고 해 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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