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스펙 의혹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검찰에서 자체 중단·기각 처리됐다는 국감 자료가 나왔다.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냐를 두고 9명 중 4명은 수사해야 한다고 봤다.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이라 검사들이 권력 눈치를 본 것 아니냐는 정황이 근거다. 반면 조국 딸은 시험 성적 자체가 없었지만 한동훈 딸은 점수와 자료가 있었다는 점이 다르다. 다만 저작권자도 문제 제기 안 한 수학 문제 전자책 판매까지 가족을 터는 건 과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조국 딸과는 다르다 외 1갈래특혜 의혹 수사해야 · 4명 비판
“저는 이제 이거 한동훈 딸하고 조국 딸하고는 다르다고 봐요. 조국 딸은 제대로 시험을 봐 가지고 들어간 게 없어요. 전부 특내 특내 한동훈 천재입니다. 그 점수 보면 제가 그냥 편드는 게”
“오늘 나온 답변 중에 하나가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청문회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할 때 그 취득했던 정보 자료 이런 것을 예. 이런 것을 공청에서 들여다보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한동훈 의원은 리스크 세 가지 최소 세”
“이것도 좀 이례적인 건데 참 사실은 이거 한국 정치의 불행입니다. 남의 가족까지 터는 거는 저는 좋은 일은 아니라고 봐요. 오죽하면 여기까지 갔겠냐? 예. 이해는 가지만 동의는 하기 어려운 형태들인데 그런데 이왕”
“그러니까요. 근데 이 한동훈 의원 장관 딸은 그 정도로 우리가 수사를 했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예, 그걸 비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비판하는 거고 이번에 보면 요게 상당히 저는 좀 기점이 될 거”
“이게 과장이 너무 심하신 거 아니에요? 아니, 저작권자가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는 그런 수학 문제에 대해서 이걸 전자책으로 만들어서 미국에서 0.99달러인가 1달러에 그걸 판 사실이 있다. 이거를 가지고서”
특혜 의혹 수사해야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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