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스펙 의혹2026-W41 · 3일 기준
검찰이 경찰 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은 직권남용인가?
한동훈 딸 허위스펙 수사가 경찰에서 검찰로 넘어간 뒤 법무부 송부 내용이 누락되고 국제공조 요청이 검찰에서 중단됐다. 검찰의 공조 요청 반려가 직권남용인지를 두고 5명 중 5명 모두 문제 삼았고, 원인 규명 지점이 셋으로 갈렸다. 당시 중앙지검장을 비롯한 결재 검사들을 수사 선상에 올려 죄를 밝혀야 한다고 본다. 다만 외압 여부를 조사해 아무것도 안 나오면 조사를 걸어둔 쪽도 책임져야 한다고 본다. 한편 경찰이 실세를 봐줄 때가 많았으니 수사 기획 단계부터 루트를 면밀히 봐야 한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한동훈 대표 피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이 송경호 그 당시 중앙지검장을 비롯해서 그 당시 결재 있었던 모든 검사들 저는 이번에 수사 선상에 올려서 명백하게 그들의 죄를 밝혀야 된다고”
“네. 그래서 이제 경찰이 이 부분에 대한 수사를 하다가 미국에 있는 자료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국제형사 공조를 하겠다라고 요청을 한 겁니다. 이거 검찰에 이때는 수사권이 이제 검찰에 있으니까”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 이것은 한동훈 차원의 직권남용 범죄가 아니고서는 생길 수가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한동훈 단독의 직권남용 범죄인지 한동훈과 송경호 검사장의 공모에 의한 이런”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