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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원장의 대북·대중 정책 기조가 문제인가? 👉 이종석 국정원장이 미국 국방부 산하 기관 방문이 거부로 무산된 일이 드러났다.
이동재 대북·대중 기조가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5명 중 4명이 문제를 짚었고 이유는 셋으로 갈린다.
나경원 정광재 김효은 중국과의 안보 협력을 언급할 만큼 시각이 미국과 달라 한미관계가 나빠졌다는 것이다.
나경원 박상규 NGA와 협업할 수 없게 된 것 자체가 정부의 실책이라고 본다.
김효은 정광재 대북 정책 기조가 유화적이고 굴종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다.
정광재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중국과 친해 미국이 견제 2명 NGA 협업 못한 정부 실책 2명 대북 유화적·굴종적 기조 문제 1명
“그럴 수밖에 없죠. 지금 어 그래요. 실질적으로 미국의 중국에 대한 대응 톤하고 이종석 원장의 시각이 전혀 다르거든요. 이종석 원장은 결국 중국과의 안보 협력도 언급하신 분입니다. 어 결국은 미국으로서는”
중국과 친해 미국이 견제 “예. 자, 중요한 것은이 사실로 확인되는 대목이 어떤 거냐면 이종석은 이재명이 집권한 뒤에 극비리에 미국에 갔었습니다.”
중국과 친해 미국이 견제 “저는이 NGA를 우리가 어 들어가 볼 수도 없고 또 NGA와 협업을 할 수가 없게 된 것도 상당히 큰 우리 정부의 실책이다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이 NGA는 2011년에 많은 분들이 그 오삼마 빌라된 제거 작전”
NGA 협업 못한 정부 실책 “네. 그 진실 공방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조선일보가 1면에 기사를 쓸 정도면 전 어느”
NGA 협업 못한 정부 실책 “대통령이 갖고 있는 대북 정책의 기조라는 것이 굉장히 뭐 유화적이고 때로는 뭐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굴종적이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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