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공소청 분리안과 인사 문제에 연이어 글을 올리며 논란이 커졌다. 외부 개입이 문제냐를 두고 15명 중 10명은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고 봤다. 추미애 지사와 김용민 의원 등이 비토 세력으로 가장 도덕적으로 나쁘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강경파에 밀려 물러섰고, 그 결과 여권 내 갈등과 분란이 커졌다. 대통령이 정리한 사안을 당이 계속 흔들면 안 되고, 인사권 침해라는 것이다. 인사 대상자가 상급자 인사에 의견 내는 것도 위치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후보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내 편이 아니라고 쳐내는 건 사상검증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아니다: 사상검증 저지다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외 1갈래 · 10명 비판
“후보자에 대해서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사실은 그런데도 저렇게 사상 검증을 통해서 내 편이 아니다라고 해서 쳐내는 거 이거는 인사 검증이 기본이 아닌 거죠. 이거는 굉장히 잘못된 부분이고요.”
“저는 이런 사태가 초래된 것이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검경 개혁 내지는 검찰 개혁을 둘러싸고 강성이 막 왈와 막 그렇게 막 밀어붙일 때마다 이재명 대통령이 물러갔습니다.”
“정말로 이 중수청이나 공수청이 제대로 지금 성립해 가지고 제대로 이제 뭔가가 못 하게 만든 이유는이 여당 내에 있는 정말 강경파 그분들이거든요. 근데 그분들의 얘기는 아무리 들어봐도 정말”
“어 결국은 검찰 개혁의 과실을 누가 따먹을 것이냐? 그 레거시를 누가 받아 안을 것이냐 그래서 그걸 강경 지지자들한테 어 인정을 받을 것이냐 그래서 그걸 자신의 정치적 동력으로”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생각이 됩니다. 지금 대통령께서도 이번에 그 말씀하신 게 검찰 개혁을 빙자해서 사심으로 인사권을 흔드는 그런 모습은 안 된다라고 하는데 대통령께서 국회의 인사 청문 요청서를 보내기 전이라면 얼마든지”
“인사에 대해서 정면으로 내부적인 파열음이 난다는 것은 상당히 이재명 대통령의 입지가 흔들리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김지용 후보자에 대해서 추미 의원이라든가 여러 의원들이 강성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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