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제거2026-W41 · 3일 기준
지뢰 제거 등 대응 수위는 어느 정도여야 하는가?
북한 지뢰 도발로 장병이 부상하자 합참이 확인 후 상응 조치와 경고를 내놨다. 대응 수위를 두고 8명 중 3명은 강력한 작전이 필요하다고 봤다. 장병이 다친 만큼 반드시 상응 조치를 해야 북한도 테이블로 나온다. 비무장지대 지뢰 제거는 연구된 사안이고 실제 선택폭도 매우 좁다. 유엔사가 정전협정 위반을 확인한 만큼 외교력으로 제재 압박을 높여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지뢰 제거 등 강력한 작전 필요중립 2명상응 조치 선택폭 좁아 신중해야 외 1갈래 · 3명 비판
“그게 학습 효과예요. 그러면 북한이 지뢰를 우리 군사 분계선 인남 해 가지고 우리 장병이 다쳤으면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반드시 해야 됩니다. 근데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라고 하지. 통일부 장관은 그럴수록 만나서”
“때 이게 다 연구가 된 건데 지금의 우리군의 그 장비와 교리 이 저 지뢰 제거 그 수단을 가지고 남북한 평화 체제가 정착돼서 지뢰 제거가 시작이 됐다. 비무장지대에서. 그러면 이걸 제거하는데 얼마나 걸리냐 그랬는데”
“그러니까 예 이게 지금 사실 요렇게 한 다음에 뭐 안보리를 통해서 북한의 제재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으면 그렇게 해 갖고 대한민국의 외교력을 좀 보여 줄 필요가 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너무 소극적일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액션이 나와야 돼요. 액션이 나와야 야당의 비판도 사그라들 거고 국민들도 좀 어 약간 투트랙에 대해서 이해를 해 줄 거고 북한도 그래야 테이블로 나올 거라 보기 때문에 저는 우리”
“국제적인 압박은 당연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유엔사에서도 정전 협정 위반이 확실하다라고 이제 했잖아요. 그것은 우리나라 발표보다 한 레벨이 하나 정도 더 업데이트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 강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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