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계 곳곳에서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국정원장의 미국 방문이 거부된 일도 있었다. 균열의 성격과 수준을 두고 3명의 진단이 서로 다르게 갈렸다. 물밑에서 풀어보려는 조율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다만 균열이 있다는 징후 자체는 일부 확인된다고 본다. 한편 관계가 좋다는 사람이 없고 나쁜 정도조차 알 수 없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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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트럼프 개인 캐릭터 탓중립 2명심각한 균열, 물밑 조율도 안 됨 외 1갈래 · 2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