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제거2026-W41 · 3일 기준
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지뢰 도발을 공격으로 규정하지 말자고 발언하면서 논란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6명 중 4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2명은 부처별 역할 차이로 봤다. 국방부·외교부·통일부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고, 통일 지향이라는 통일부 정체성도 있다는 것이다. 도발 주체를 인정하지 않아 김여정에게 역이용 빌미를 줬고, 우리 땅 지뢰 매설인데 범인을 모른다고 했다는 것이다. 지뢰는 공격이 아니라는 망언이라며 탄핵과 사퇴, 나아가 북한 추방까지 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적절, 부처별 역할 차이부적절, 북한에 빌미 제공 외 1갈래 · 4명 비판
“그런데 여러 층가 있는 거 같아. 이제 국방부가 있고 외교부가 있고 또 이제 통일부가 있는데 이제 통일부 장관의 정체성이라는게 일단 부인할 수 없게 자리잡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통일을 지향하니까 이제”
“그러니까 김여정한테 저렇게 빌미를 준 거죠. 한국의 관리가 자기네 도발을 인정 안 했다. 이렇게 개싸움이라고 비난을 하잖아요. 그 왜 그렇겠어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사고다. 도발이 누가 했는지 모르겠다. 아직 밝혀진게”
“예 정동영 통일부 장관입니다. 본인의 부적절하고 지각 없는 언급이 북한에 의해서 역이용당하고 있는 그 상황 때문에 제가 금주의 진인물로 꼽는 건데요. 자, 이번 주 월요일에 우리 군이 그 북한군이 고일로 군사분계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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