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소환2026-W42 · 3일 기준
나경원 의원의 젤렌스키 감사 서한, 외교적으로 적절한가?
나경원 의원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북한군 포로 송환에 감사하는 서한을 보내면서 외교적 적절성 논란이 일었다. 적절한지 두고 5명 중 4명이 문제 삼았고 이유는 두 갈래로 갈렸다. 국제 연대 차원을 넘어선 일로 외교적 결례라는 강한 비판을 받았다. 비판할 게 있어도 국내에서 했어야 하는데 외교 기본을 모르는 행위라고 봤다. 포로를 받은 건 고마운 일이라 여당이 각 세우는 상황에서 문제될 게 없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감사할 일, 문제없다외교적 결례, 부적절 외 2갈래 · 4명 비판
“아니 어쨌든 간에 북한군 포로를 우리에게 보내준 거는 고마운 일이잖아요. 저는 그런 면에서 여당에서 이걸 가지고 지금 젤렌스키하고 우크라이나하고 이렇게 우리나라가 각을 세우고 싸우는데 야당이 감사한 편지 보낸 거 이거에 대해서”
“그니까 국제 연대라는 차원에서는 뭐 우크라이나에 이게 편을 든다라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일 텐데요. 근데 지금의 상황에서 사실 그게 좀 넘어간 일이 맞거든요. 외교적 결례를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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