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골프 논란2026-W42 · 3일 기준
대통령의 골프 일정과 SNS 활동을 어떻게 봐야 하나?
대구 마트 주차장 붕괴 사고 당일 대통령이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골프 일정과 SNS 활동을 두고 9명 중 6명은 문제없다고 봤고 셋으로 갈렸다. 휴일 가족과의 골프는 사적 일정이고 대통령도 쉴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골프 도중 사고가 났는데도 대응이 늦었다는 점을 문제로 본다. 한편 국정에 소홀한 부분이 확인되지 않으면 비판은 부당하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7명 · 휴일 사적 일정이라 문제없다 외 1갈래사고 대응 지연이라 부적절 외 1갈래 · 2명 비판
“될 건 근무 시간이 아니다. 주말에 이루어진 일이고 거기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을 때 사고가 있었지만 경상자만 있었을 뿐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어 적절한 대응을 해라라고 대통령께서 했다고 한다면”
“지금 청와대와 민주당이 자꾸 본질을 비트는 거 같아서 좀 안타깝습니다. 주진 의원이나이 국민의힘이나 국민들은 대통령이 골프 치는 거 갖다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요. 골프를 치고 있던 와중에 이러한 사고가 났고 그”
“윤상현 의원이 이거 휴일에 골프 치는 거 자체가 잘못은 아니다. 음. 어 이거 너무 참사의 아픔마저 진영 간 대결의 소재가 되었던 우리 정치 악습 대물림되는 거 아닌지 우려스럽다 이런 느낌 때 민주당”
“안 된다는 거고 저는 이 골프도 그래요.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그때 한남동 관저에 연습장 만들었다고 얼마나 난리쳤습니까? 이걸 이번에 합법화시켜 가지고 어려 개축해 가지고 대통령 연습한데 아 윤 대통령때”
“사실 그냥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아, 골프를 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10월 9일 날이 또 휴일이었고 휴. 아니 언제 또 대통령이 너무 또 일 너무 많이 한다고 SNS 새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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