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SNS 논란2026-W42 · 3일 기준
주진우 의원의 '명을 끊을 때' 발언은 적절한가?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두고 '명을 끊을 때'라고 썼다. 적절하지 않다는 쪽이 5명 중 4명으로 우세했다. 선을 넘는 막말이 반복돼 정치의 격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본인이 괜찮다고 했으니 표현의 자유로 봐줄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언어유희였더라도 정치인의 언어로는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표현의 자유로 봐줄 수 있다막말 일삼아 정치의 격을 떨어뜨린다 외 2갈래 · 4명 비판
“챙기고 있는 게 맞느냐? 이 과정에서 나온 거지. 그 7시간 동안 뭐 했는지 뭐 발도 깎았는지 독 깎았는지 다 밝히라는 그게 아니잖아요. 근데 이 경우에는 대통령이 행적이라든가 조치를 취한 내용, 보고가 지연된 거 이런”
“이 선을 넘어간 게 하루 이틀이 아니잖아요. 이제 명을 끊을 때라는 게 뭐죠? 도대체 그니까 이런 막말을 일삼고 있고 이진숙 의원, 김태 의원, 주진 의원 묶어 가지고 이거 완전 막말 삼남매인데 정치의 격을”
막말 일삼아 정치의 격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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