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갈등2026-W42 · 3일 기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을 두고 중앙일보와 한겨레 등 사설이 상반된 규정을 내놨다. 전체 14명 중 소통 방식 자체보다 내용이 문제라는 쪽이 4명으로 가장 많았다. 횟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중요하지 않고 글의 테마와 내용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반면 하루 평균 여섯 건을 올려도 쌍방향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 주장이며 비판은 듣지 않겠다는 선언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직접 하는 건 맞지만 정치 메시지보다 정책 성과를 알려야 효과가 크다는 견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3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예. 하기죠. 실제로 청와대도 그 지점에 고민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강찬호 논설위원께서 말씀 잘해 주셨지만 어 내용을 들여다 보면 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훨씬 더 많거든요. 그런데 언론이 정치적인”
내용이 문제, 횟수는 무의미
“근데 제가 예전에도 얘기했지만은 SNS의 글을 많이 올리는 게 소통이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SNS 올리는 거는요. 이게 뭐 쌍방향으로 소통을 하는 거 같지만은”
“이게 솔직히 저는 SNS를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받아들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일방적인 얘기잖아요. 어떤 대화를 통해서 나온 얘기라든지 기자와의 문답을 통해서 나온 얘기가 아니잖아요. 자기가 일방적으로 아무”
일방향 홍보라 소통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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