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2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3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4이재명 대통령의 태릉 골프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5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6임은정 중수청장의 공개 반대 표명, 어떻게 봐야 하나?7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8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9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353건1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징계는 적절한가?2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3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4이재명 대통령의 태릉 골프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5이진숙 의원의 과방위 제척, 이해충돌로 적절한가?6임은정 중수청장의 공개 반대 표명, 어떻게 봐야 하나?7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8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9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3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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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갈등2026-W42 · 3일 기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을 두고 중앙일보와 한겨레 등 사설이 상반된 규정을 내놨다. 전체 14명 중 소통 방식 자체보다 내용이 문제라는 쪽이 4명으로 가장 많았다. 횟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중요하지 않고 글의 테마와 내용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반면 하루 평균 여섯 건을 올려도 쌍방향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 주장이며 비판은 듣지 않겠다는 선언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춰 직접 하는 건 맞지만 정치 메시지보다 정책 성과를 알려야 효과가 크다는 견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3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예. 하기죠. 실제로 청와대도 그 지점에 고민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강찬호 논설위원께서 말씀 잘해 주셨지만 어 내용을 들여다 보면 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훨씬 더 많거든요. 그런데 언론이 정치적인”

내용이 문제, 횟수는 무의미
  1. “음. 음. 일단 저는이 대통령의 소통 방식에 대해서는 횟수는 크게 의미가 없다. 아, 횟수 많이 해도 되고 적게 해도 되고 그때 달라서 상황에 맞춰서 하면 되는”

내용이 문제, 횟수는 무의미
  1. “이제 요는 대통령께서 이제 SNS에 글을 올리실 때 중요한게 어떤 테마를 쓰느냐도 메시지예요. 어 뭐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럼 사람들이 보기에는”

내용이 문제, 횟수는 무의미
  1. “근데 제가 예전에도 얘기했지만은 SNS의 글을 많이 올리는 게 소통이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SNS 올리는 거는요. 이게 뭐 쌍방향으로 소통을 하는 거 같지만은”

일방향 홍보라 소통 아님
  1. “이게 솔직히 저는 SNS를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받아들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일방적인 얘기잖아요. 어떤 대화를 통해서 나온 얘기라든지 기자와의 문답을 통해서 나온 얘기가 아니잖아요. 자기가 일방적으로 아무”

일방향 홍보라 소통 아님
  1. “그를 향한 강한 비난 같은 경우에는 아예 듣지 않겠다. 나는 내가 듣고 싶은 얘기만 듣겠다라는 선언을 한 것이고 그것을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거예요. 아 소통이라는 게”

일방향 홍보라 소통 아님
  1. “그니까 너무 그니까 정책적인 측면 우리가 어떤 정책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잘하고 있다라는 성과를 좀 보여 주시면 더 뭐 이 SNS의 효과가 더 클 거 같은데 정치적인 메시지를 많이 내면 오히려 더 그게 너무 많아서”

정책 홍보 중심으로 바꿔야
  1. “미디어에서 우호적으로 정보들이 나가게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지 그것을 듣는 잘 모르는 국민들이 알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되는 효과가 있는 것이잖아요. 지금은 잘 보게 되면 어 그 SNS를”

정책 홍보 중심으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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