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압수수색 압수수색을 좀 말 참 쉽게 하시는데 어떤 집을 탈탈 턴다는 거 아니에요. 압수수색. 그 범죄 혐의가 뭐예요? 어떤 범죄 혐의로 그 압수수색 어지간해서는 압수수색 잘 안 하거든요. 근데 압수수색까지 할 수 있는 범죄”
“문제가 아니라 이것이 어디서 났느냐? 결코 이 학생이 만들어서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으로부터 문제를 받아서 자기 이름을 냈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하면은 저는 수학책, 영어책, 뭐 무슨 문법 책”
“내용들인데 한 말씀만 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건 이제 직업이 회계사인 입장에서 어 이제 법률용어로 이제 비례성이라 하고요. 저희들은 이제 중요성이라고 하는데 이 1달러짜리 보면은 저희들은 좀 큰일 나거든요.”
“한동훈 의원의 자녀 문제는 사실은 저는 과잉 스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 일부 좀 부모의 어떤 과도한 관심이 저는 작용했다고는 봐요. 뭐 논문을 고등학생이 뭐 몇 편이나 집필하고”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봉사 활동 관련해서는 당시 경찰이 불송치하면서 충분히 한동훈 의원의 따님이 꾸준히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수사 결과서의 내용이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그”
“그러니까 말할 자신이 없어서 이런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동은답지 않은 거예요. 본인의 의혹이 있다면 해명하면 되는 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없지 않습니다. 저희가 봤더니 아까 수사 뭐뭐 했던 것도 사실 몰랐던”
“지금이 저는 말도 안 되는 지금 공격을 하고 있다 봐요. 예를 들어 국제 형사 사법 공조를 왜 안 했느냐 이런 문제잖아요. 근데 그게 뭐 예를 들어 이제 마약이나 인신 매매나 보이스 피싱이나 이 중대 범죄를 하게”
“근데 저는 모르겠어요. 저도 고등학교 때 이제 공부 좀 열심히 했었는데 수능 공부 내신 준비하는데 있어도 영혼을 갈아넣어서 한 점수라도 더 얻기 위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는 뭐 수능 만점 예상이에요. 뭐”
“저는 딸 문제가 물론 뭐 내용이 더 나와야 되겠지만은 저도 이제 관련 내용 뜨고 나서 조금 취재를 하고 있는데 뭐 그렇게 대단한가 안 될 거 같거든요. 제 생각에 그렇거든요. 왜냐면 그게 실제로 불법성이 있었냐”
“사실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해요. 실제 그 한동훈 의원의 딸이 공부를 뭐 잘했는지 못했는지 내지는 그 스펙을 쌓기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는 뭐 확인하고 그게 뭐 문제가 될지 안 될지는 찾아봐야”
“재수사하라면 재수사 하라면 하라고 막 저는 뭐 하시라고 하고 싶어요. 그거 그런데 기본적으로이 저 수사가이 사안이 0.99달러짜리 이제 그건데 우선 범죄 현황이 그래서 0.99달러를 9구달을 올려 갖고”
“아, 참 저도 고등학교 딸이 있는데 진짜 정치인들 어, 고등학교 딸들은 참 괴롭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제 생각에는 한동훈 의원의 따님이 이런 논문을 다섯 편씩 이렇게 대필했다는데 직접적으로 자기가”
“합리적이지 않을까? 예. 음. 그렇죠. 사실 이제 뭐 그래가지고요 요건을 두고도 이제 뭐 민주당에서도 뭐 이제 공세를 퍼붓고 있는데 사실 이제 아까 앞서 말씀하신 대로 0.99달러짜리 99달러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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