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지뢰 발언2026-W42 · 3일 기준
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지뢰 도발을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6명 중 5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1명만 문제없다고 봤다. 북한이 이 발언을 '자백'으로 인용해 자작극 주장의 근거로 쓰고 있다. 다친 장병이 있는데도 국민 정서와 감정에 맞지 않는 말을 국회에서 했다. 통일부 장관은 국방·외교 장관이 아니라 남북 대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적절, 부처별 역할 차이부적절, 북한에 빌미 제공 외 2갈래 · 5명 비판
“글쎄 저는 뭐 그렇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정동영 장관은 통일부 장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국방부 장관 아닙니다. 외교부 장관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남북”
“그래서 우리 군사회담 해서 군사분계선을 확정짓읍시다 이렇게 갔어야 되는 건데 이거 단당 당장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이거는 야당이 비판해도 어 빌미를 준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세히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정동영 장관이를 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자백했다 고백했다는 뜻이잖아요. 그 말이니까 북한은 한국정부 주요 정부 관계자 자 장관이 고백했다. 이거 자작극이다라는 주장의 근거를”
“어쨌든 대화권을 놓지 않고 이게 이제 계속 나왔던 얘기지만은 이 군사분계선 자체가 지금 모호해졌기 때문에 북한이 여기 지뢰를 심는 과정에서 더 이상 우리 쪽으로 넘어오지 마라고 월경해 가지고 지금”
부적절, 국민 정서와 동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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