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타격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의 사퇴를 두고 평론가들은 그의 정치적 타격과 실패를 주로 논하며, 진보·중도·보수 진영 모두 부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박원석, 김종혁, 강수영, 이준우 등은 이번 사태로 차세대 리더로서의 입지가 크게 손상됐다고 보았고, 신인규는 비토정치의 한계로 정치가 실패했다고 규정했습니다. 황연실은 사퇴 후 개혁신당이 개점휴업 상태라며 구심점 부재를 지적했고, 문성호는 타격을 인정하면서도 당의 역할이 남아 있다고 중립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이정주·정구승은 이준석의 반감기가 짧아 주변 인물들이 떠난다고 비판했으며, 신주호는 그를 창업형 CEO로 평가하며 당의 의미를 긍정하기도 했습니다. 종합하면, 대부분이 리더십 결함과 소수정당의 한계로 인한 실패를 강조하며, 향후 개혁신당의 미래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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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좀 국회에서 지나가는 거 보니까 좀 외롭더라. 재밌는게 의원회관 앞에 차 타는데 있잖아요. 거기 누굴 기다리고 있는데 이준석이 나오더라고요. 서로 알잖아. 같이 방송도 했는데 갑자기 이 친구가”
2026.09.10스픽스
“이준석이 결말이 뭔가 잘 싸우는 사람. 말다툼 잘하는 사람. 편가르기 잘해 가지고 한쪽을 자기 편으로 끄는 재주가 있는 사람. 이준석은 그걸로 끝인 거예요.”
2026.09.10스픽스
“월드컵도 다 될 거니까 한일 공동 주최가 됐잖아요. 그니까 제가 이준석 대표 좋아하고 응원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 작은 조직인데 그럼 누가 봐도 이거는 이준석을 위한 이준석의 당이라고 다들 생각하는데 여기서”
2026.09.02여의도너머
“아, 냉정하게 말하면 그 기대가 거의 다 사라진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 이번 사태 왜냐면 이제 앞으로 이준석 대표가 정치를 한다는 건 결국 어떤 책임을 맡는다는 건데 그게 이준석 대표에게 기대한 대로”
2026.09.02여의도너머
“수준이라서 이준석의 정치는 사실 저는 실패했다라고 이제 규정을 지어도 될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얘기를 드려야 될 것 같고 그럼 왜 실패했냐? 결국 비토정치의 한계죠. 누구 싫으니까 다 모여라. 그러니까 이 당에 누구까지”
2026.08.30백운기의 정어리TV
“예. (확인불가, 미표기), 이준석 따위는 단신으로 다루고 맙시다. 그러셨는데 예.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 자체가 뭔가 대단한 뉴스다, 이슈다 해서 다루는 건 아니고요.”
2026.08.30백운기의 정어리TV
“있는 이미지는 좀 별로 부정 좋지 않은게 많지요. 벌써 우리 댓글도 보면 강영기 님 또 뭔짓거리 하려고 박케리 님 잘 가라. 멀리 안 나간다 그러셨는데 또 뭔 짓을 하려고 이렇게”
2026.08.30백운기의 정어리TV
“이준석 사퇴하고 나서 이제 개혁신당의 길은 어떻게 될 것인가,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이 얘기가 많은데 이제 개점 휴업 상태다. 그리고 개혁신당 안에 그렇게 또 인물도 없고 지난 지방 선거도 한 명밖에 당선자를”
2026.08.28뉴스토마토
“이준석이 오디세이를 살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지.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뜬금없이 다음 실검 1위에 돼 있는데 아마 이 비유 때문에 그럴 수도”
2026.08.27한겨레TV
“차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 나온 거 아 이건 어디까지 제 생각입니다. 사실을 적시하는게 아니에요. 제 생각 저의 못된 생각이에요. 수사망이 좁혀오는 과정에서 내 하나 지키는게 편하다라고 판단했다. 저는”
2026.08.27백운기의 정어리TV
“재기 불능이라고 봐요. 예. 어제부로. 예. 그니까 본인이 했던 몇 가지 정치 실험이라고 해도 좋겠습니다만 정치적 도전이 전 어제부로 이제는 막을 내렸다. 앞으로 이준석 전 대표는요 뭐 배지를 더”
2026.08.27한겨레TV
“들어서 어 이준석 대표가 본인 나름대로 잘해 보려고 했지만 어쨌든 현실적인 소수 극소수 정당에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 부분이 이번 사태로 좀 나타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26.08.26매일신문
“그니까 그거에 대해서 최고위 뭐 언성이 높아져 가지고 싸웠다는 보도도 있지만 김성열 전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뭐 다툰 적 없다 이렇게 부인하기도 하고 지금 혼란스러운데 근데 문제의 본질은 이겁니다. 지방”
2026.08.26YTN 라디오
“드러난 거라고 봐요. 그 어떻게 보면 사당 1인 조국당도 마찬가지지만 그 한 개인의 전적으로 의존했던 당이 그 개인의 매력이 감소됐을 때 상쇄됐을 때 갖는 어떤 어려움 같은 거라고 봐요.”
2026.08.26동아일보
“이렇게 되면 이준석 의원도 어쨌든 보수 진영 내에 아 이제 차세대 리더 중에 한 명인데 이준석 의원의 정치적 위상도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됩니다. 음.”
2026.08.26동아일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요. 이거 말이야 뭐 뭐 무죄 나온게 결백하다는 거 아니다.”
2026.08.24YTN 라디오
“김민석 씨 같은 경우는 과연 지금 국회의원을 떠나서 여당 대표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있는가? 왜냐면이 사람이야말로 헌법 정신을 어기고 시작했습니다.”
2026.08.21펜앤마이크TV
“그러기 때문에 당대표로서 당이 지금 위기 사항이 있는 거에 대해서 진솔하게 좀 말씀을 하셔야 될 때라고 봅니다.”
2026.08.12MBN News
“이런바 찍겼다. 이준석 대표가 누구에게 그냥 찍힌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기반이 되고 있는 연령태인 2030에게 지켰다.”
2026.06.19펜앤마이크TV
“2030의 반응들도 저희도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준석에 대해서 고개를 이제 많이 돌리고 있고”
2026.06.19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