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장관의 '북한이 떨겠냐' 발언에 병사들 기분 우려
강신철 양복 · 발언 6
이 이슈에서 황순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다쳤습니다. 네. 왜 정치인들도 선거에 임할 때 각오를 다지려고 군복 입은 사람이 있잖아요. 왜? 예. 그리고 또 정치인들 또 이런 위치에”
2026.09.30채널A News“그리고 또 정치인들 또 이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옷 매무새 어 복장 하나하나도 어떤 메시지를 다 담고 있다. 이렇게 저는 알고 있는데 아까 그 강신철 장관의 말 중에 저는 그게 조금 기회 남습니다. 국방부 장관이”
2026.09.30채널A News“그러니까 국방부 장관이 군복을 입어야 된다라는 거는 바뀌어야 된다. 그렇게 주장을 했는데요. 송영무, 서욱,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 최근 안규백 전 장관까지 사복을”
2026.09.30채널A News“국방부의 입장은 이겁니다. 복장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민간인이 군복을 오히려 입으면 그거는 법이 위반된다. 이런 설명을 또 추가했는데요. 그러니까 국방부 장관이 되기 전에 군인 아니었나요? 근데”
2026.09.29채널A News“그리고 천 그냥 평상시 아무 일도 없었을 때가 아니고 지뢰폭발로 사고가 난 직후에 찾아갔는데 글쎄요. 양복을 입은게 과연 이게 맞느냐?라는 지적들이 일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전직 장관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2026.09.29채널A News“국방부 장관들은 전방을 찾을 때 어떻게 입었는지 대표적으로 찾아봤습니다. 몇 명만 저희가 준비를 했지만 사실상 거의 모든 전 국방부 장관들은 전방을 찾을 때는 군복을 입고 찾았습니다.”
2026.09.29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