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등대처럼 따르며 지지와 동행을 강조
김상욱 지지발언 · 발언 22
이 이슈에서 김상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걸어가셨던 길입니다. 또 우리 이재민 대통님께서 걸어가셨던 길입니다. 저는 그래서 그분들을 등대처럼 바라보면서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고 근데 제가 힘과 힘을 얻고 있고 용기를 얻고 있는 것이 울산 시민들이 우리”
2026.09.29스픽스“따라가는 그런 마음으로 하고 있고요. 어, 제가 오늘 아침 민티 방송에서도 그 얘기 했는데 두 가지를 새기고 있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는 반드시 잘해야 한다. 또 하나는 죽으면 안 된다. 살아남아야”
2026.09.29스픽스“같은 저한테는. 그래서 예전에 대통령님께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한테는 대통령님께서 깜깜한 칠흑 같은 밤에 등대와 같다. 어 대통령님께서 예전에 성남시장 때 또 경기 도지사 때 얼마나 힘든”
2026.09.29스픽스“아, 저는 그래서 우리 대통령님 마음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 대통령님 저보다 더 험한 상황에서 등대도 없는데 견뎌내셨구나. 저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먼저 걸어가셨다 등대”
2026.09.29스픽스“어 저는 대통령님 말씀을 철석같이 믿고 마침 그때 그래서 있던 부동산 싹 다 없애 버리고 아 그랬습니까? 근데 돈을 그냥 이제 예금통이 둘 바에 그냥 펀드 두자고 펀드 넣어 놓고 잊어먹고 살았어요.”
2026.09.29뉴스토마토“전 대통령께서 그런 모습에 제가 참 많이 좋아하고 있고요. 저도 늘 제 주변에 그 얘기합니다. 어 저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 유능한 사람 있으면 난 그분을 받들겠다.”
2026.09.29스픽스“아 너무 큰 칭찬이시고요. 근데 아 저는 제가 대통령님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큰 품입니다.”
2026.09.29스픽스“예. 저는 어 제가 대통령님을 지키는 길이 어 좀 험지해서 쓰러지지 않고 살아남아서 시민들께 민주의 효능감을 보여 드려서 특히 국힘과는 다른 시민주권을 지켜가는 모습 또 시민들의 미래를”
2026.09.29스픽스“사실은 뭐 우리 뭐 울산도 그렇고 부산도 그렇고요. 뭐 당내 뭐 경쟁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사실 전재수님도 비슷한 입장이실 것 같은데 저희는 생존 자체가 관건입니다. 왜냐하면 보고 계신 것처럼 공격이”
2026.09.29스픽스“말씀 올렸던 것처럼 12·3 내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대선 아주 작은 표차로 겨우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다가오는 대선 만만치 않을 겁니다. 아직 4년이 남기는 했지만. 자, 그럼 어떻게”
2026.09.29스픽스“어, 제일 중요한 것이 저도 저 자신을 극복해 가는 거죠. 뭐냐면 뭐 저도 사람이니까 욕심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욕심을 욕심에 끌려가지 않고 저도 중심 잘 잡고 제가 할 사명 역할을 잘해내는 것이라”
2026.09.29스픽스“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뭐 자기 정치를 생각할 수밖에 없겠지요. 근데 아무리 자기 정치를 하더라도 우리가 어 민주라는 이름을 쓴다면 시민주권의 방향성에 위배되어서 안 되겠죠. 예. 근데 제가 문제”
2026.09.29스픽스“어, 우리 당의 운영이 민주적인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민주적 운영이라고 하는 것은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따라 비판적인 목소리도 당연히 있을 수”
2026.09.29스픽스“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어 친정 소위 말한 친명계는 충분히 대화가 될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또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중도 보수와도 손을 잡고 소통을 하는데”
2026.09.29스픽스“제가 그래서 계속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대통령께서 뭘 그렇게 크게 잘못하셨다고 이렇게까지 비난을 받아야 하는가? 그래서 잘하고 계시면 우리가 박수쳐 드리고 동행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2026.09.29스픽스“어, 제가 꼭 좀 올리고 싶은 말씀은 어, 우리 대통령님이 좀 믿어 주셨으면 좋겠다. 예.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대통령님도 사람입니다. 그러면”
2026.09.29스픽스“아니죠. 노 대통님이 하셨 걸어가셨던 길입니다. 또 우리 이재민 대통님께서 걸어가셨던 길입니다. 저는 그래서 그분들을 등대처럼 바라보면서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고 근데 제가 힘과 힘을 얻고 있고 용기를 얻고 있는 것이”
2026.09.29스픽스“아, 저는 그래서 우리 대통령님 마음을 더 많이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아, 대통령님 저보다 더 험한 상황에서 등대도 없는데 견뎌내셨구나. 저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먼저 걸어가셨다 등대”
2026.09.29스픽스“네. 우선 두 가지식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대통령님 도와주시고 지켜 주십시오. 대통령님 잘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예님하고는 세력들 어 그때마다 우리가 지켜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2026.09.29스픽스“하나는 반드시 잘해야 한다. 또 하나는 죽으면 안 된다. 살아남아야 된다. 아마 대통령님께서도 성남시장 때 그런 마음이시지 않으셨을까라는 추정을 해”
2026.09.29스픽스“같은 저한테는. 그래서 예전에 대통령님께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한테는 대통령님께서 깜깜한 칠흑 같은 밤에 등대와 같다. 어 대통령님께서 예전에 성남시장 때 또 경기 도지사 때 얼마나 힘든”
2026.09.29스픽스“아, 저는 그래서 우리 대통령님 마음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 대통령님 저보다 더 험한 상황에서 등대도 없는데 견뎌내셨구나. 저는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먼저 걸어가셨다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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