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중수청
지금 논의는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중수청 설계가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느냐, 그리고 중수청장 등 권력기관장 임명이 왜 지연되느냐를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완이 민주당이 검찰개혁 이슈에 포지셔닝만 하며 제도 개혁의 성공 가능성을 스스로 낮추고 있다고 비판했고, 오창익은 중수청 설계가 검찰 수사 역량 재배치에 가깝다며 설립 자체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한 출연자가 이재명 대통령이 '고민과 판단의 영역'이라는 글을 올려 여지를 남겼다고 지적했으며, 중도 성향의 박성민과 김철근은 경찰청장·검찰총장 등 권력기관장 공백이 장기화되는 것을 비정상적 국정 운영이자 인사청문 대상 임명 지연 문제로 비판했습니다. 반면 김종배는 이재명 대통령의 X글이 추가 검증 종료로 해석될 수 있다며 인사청문 요청서 발송 여부를 주목한다고 전했습니다. 진영을 넘어 권력기관장 공백과 중수청장 임명 지연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공통적으로 나오는 가운데,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둘러싼 평가는 진영별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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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면 그거는 다른 사유가 있어야 되는데 일단 지명이 됐다가 추가 검정을 한다 해서 인사 청문 총사 안 보낸 거잖아요. 근데 추가 검정의 포인트가 이거라는 것은 뭐 지금 뭐 자타가 다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뉴스는요. 이재명 대통령이 여젯밤에 X의 글을 올렸습니다. 정수청장으로 친윤계 김지용 검사는 쓰지 말아 달라는 한 네티즌의 글을 인용을 하면서 후보자의 친연 아닌 굳이 말해서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보도로도”
2026.10.01MBC 라디오 시사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기형적인 언론 구도에서 나만 돋보이면 돼. 나만 주목받으면 돼 하는 정치 몇이 존재하고 있는 거 같고요. 네. 그중에 하나가 한동훈인데 어 추석 연휴에 보니까 한동훈 씨가”
2026.09.30스픽스
“네. 저는 그 지점에서 전반 제일 안타까운게 뭐냐면 민주당 스스로가 지금 이제 수사기관 수사기관 개혁이라고 하는이 제도 변화의 성공 가능성을 스스로 굉장히 낮추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과정 자체가이”
2026.09.30스픽스
“중수청은 처음에 설계를 어떻게 한 거냐면 전 중 설립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검찰의 수사 역량이 많다는 거예요. 특특수 수수사도 잘하고 남부 직업이 뭐 금융도 잘하고 어쩌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2026.09.30스픽스
“네. 저는 그 지점에서 전반 제일 안타까운게 뭐냐면 민주당 스스로가 지금 이제 수사기관 수사기관 개혁이라고 하는이 제도 변화의 성공 가능성을 스스로 굉장히 낮추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과정 자체가이”
2026.09.30스픽스
“중수청은 처음에 설계를 어떻게 한 거냐면 전 중청 설립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검찰의 수사 역량이 많다는 거예요. 특수 수수사도 잘하고 남부 직업이 뭐 금융도 잘하고 어쩌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역량을”
2026.09.30스픽스
“네. 저는 그 지점에서 전반 제일 안타까운게 뭐냐면 민주당 스스로가 지금 이제 수사기관 수사기관 개혁이라고 하는이 제도 변화의 성공 가능성을 스스로 굉장히 낮추고 있어요. 그니까 이런 과정 자체가이”
2026.09.30스픽스
“중수청은 처음에 설계를 어떻게 한 거냐면 전 중 설립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검찰의 수사 역량이 많다는 거예요. 특특수 수수사도 잘하고 남부 직업이 뭐 금융도 잘하고 어쩌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2026.09.30스픽스
“상황이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대부분의 정권이 그려왔죠.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문제가 이번 뭐 정부가 좀 더 도드라지 있긴 하죠.이 이 권력 기관장들이 이렇게 대행 체제로 가고 있는 경우가 제는”
2026.09.30여의도너머
“그 오히려 말이 경찰청장, 검찰총장 이런 분들은 국회 인사 청문의 대상이거든요. 그런데 인사청문회까지 통과를 해서 임명을 했다면 경찰청과 검찰에 인사할 때 아무래도 그분들의”
2026.09.30여의도너머
“왜일까요? 그 외는 모르죠. 근데 정상은 아니잖아요. 국가 경영을 일하면 됩니까? 어떻게 경찰청약을 임명을 안 합니까? 검찰청장”
2026.09.30여의도너머
“그러니까요. 그걸 너무 악의적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결국 이제 유시민 작가가 노리는 반은에 이제 내부 결집을 계속 강조하는 거죠. 전당대지고 나면 솔직히 와야 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도”
2026.09.30뉴스토마토
“근데 원하는 대로 해 줬거든요. 그렇죠. 해 줬는데도 중수청장 가지고 또 쟁점 만들고. 아니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그 말을 갖다가 저 진짜 괴심한게 조국혁신당도 똑같이 중수청 공소청 문제에 있어서 법무부 안에 다”
2026.09.30뉴스토마토
“중수청이 완전히 공소로부터 독립됐다. 이걸 이제 어 국민들이 다 납득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어떤 정책이든”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건 국민들의 마음속에 이 제도가 안착이 되어 가지고 이거를 국회의원들이 입법권을 가지고 뒤집으려고 할 때 국민들이 안 돼요라고 말할 수 있는”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거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뭐 좀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면은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쨌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가 당장 지금 가장 큰 현안이잖아요. 당장 오늘 임명 뭐 금요일 날 이제 그”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어. 제도적 분리보다 더 중요한게 사실 인적 구성이거든요. 사람이 어쨌든 거기 누가 가느냐? 안만 그죠. 요거 좀 있따 주제 나올 건데 주제 나올 건데 어쨌든 제가 하고 싶은”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전체적인 어떤 검찰 개혁의 과제들인데 아 이제 어, 수사권과 기소권이”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어 두 가지만 좀 짧게 말씀드릴게요. 첫째는 검찰 개혁이 엘리트 의제다. 이거는 전형적인 검찰과 친검 언론이 만들어낸 하나의 프레임입니다. 그죠? 야 국민들 중에 누가 검찰한테 가냐? 죄지은 놈들 검찰한테 주로 포토라인”
2026.09.29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