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농지조사2026-W40 · 3일 기준
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
장동혁 대표가 백령도와 지뢰 부대를 방문한 것을 두고 여론이 갈렸다. 비판이 우세하다. 5명 중 4명이 문제 삼았고, 옹호는 1명뿐이다. 지뢰 사건 참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현장에서 웃는 태도까지 문제라는 것이다. 보수야당 대표의 방문 취지는 이해되나 시점과 수행 인원이 부적절했다는 시각이다. 반면 현장에 가서 목소리를 들으려는 모습 자체는 좋아 보인다는 평가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현장 목소리 듣는 모습 긍정적안보 현안 정치 이벤트로 소비 외 2갈래 · 4명 비판
“저는 그렇게 보여요. 근데 그래도 저는 간만에 우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은 아니고 저렇게 그래도 현장 가서 무언가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니까 전 참 좋아 보여요. 응원하고요. 근데 이제 제가 언론”
“한심하고 창피해요. 그러니까 저런 정도 수준의 이벤트성 군부대 방문을 기획을 하고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하고 거기에 또 동조하고 따라간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좀 비판을 하고 싶다라는 좀 생각이 들고요. 선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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