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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대목이에요. 근데 북한은 이 제일 앞 부분은 확성기죠. 어 확성기 그래서이 정도 되면은 확성기를 틀어야 되는 시점이에요. 시점이다. 예. 시점인데 이제 그런 부분 우리 주민들의 피해를 어떻게 이제 우리가”
“네. 그 어저께도 얘기했는데 확성기는 이제 효과가 없어졌어요. 2015년도는 준비가 북한이 안 돼서 효과가 있었는데 윤석열 정권 때 9.19 군사합의를 효력 정지하고 대북 확성기 틀었을 때 그 친구들은 어떻게”
“그리고 어 현정부 들어서서 확성기 철거하게 됐던 주된 배경 중에 하나가 금민원이었습니다. 도저히 못 살겠다 이거는. 때문에 그 우리 국민이기 때문에 그걸 현실적으로 감안하지 않을 수 없고요. 그러니까 할 수 있다면”
“일단 상응 조치라고 하는게 이제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는데 저희가 북 그 똑같은 방식의 지뢰 공격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상응 조치라는 표현보다는 이제 대응 조치 정도로 이제 하면 될 거”
“가슴 아픈 일인데 그렇게 해서 그 긴장 고조시키고 맨날 학성기 방송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들을 또 찍어 주니까 선거 때 그거는 조금 아쉽니까 또 그 짓을 주민들의 저거와 상관없이 또 얘기를”
“가장 유사한 사례는 2015년에 목함지뢰 폭파 사건이죠. 김여정 부장도 지금 2015년에 목함지뢰 폭파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근데 이 목함지뢰 폭파 사건 때 확성기를 틀었고 서로 폭격을 교환한 다음에”
“못하다는 지적은 계속 있어 왔던 거 아니겠어요? 그러다가 뭐 또 오물선 날리고 들어왔다 갔다 하고 하면은 이건 그것대로 또 큰 문제가 되는 것이고 확성기가 근데 진짜로 뭐 또 실효성이 인제 있는 것인지 그런 거에”
“아니, 그러니까 그 어떤 방법이 있는지는 지금 정부 여당에서 내놔야 됩니다. 지금 야당이 무슨 국군 통수권을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대북 확성 방송은 어쨌든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해서 우리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대북 확성기는 제가 봐도 아닌 거 같아요. 그거는 우리가 또 입을 피해까지를 고려하면 실효적인 조치는 아닌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박상수 변호사님께서 주권 국가가 왜 한 마디도 못 하냐 북한에”
“대표께서도 말씀하셨거 대북 박성기를 2015년도에 바로 했죠. 그러한 것들도 굉장히 유한 수단이고 예. 그리고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그렇게 조치를 취하니까 바로 북한에서 유관 변명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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